김성회 사장은 퇴임사를 통해 “어느 자리에서나 지역난방공사의 발전과 영광된 미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12월 18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제9대 사장으로 취임한 김성회 사장은 재임 기간 소통과 신뢰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해 왔다.
부채 감축, 재무구조 개선, 방만경영개선 등을 위해 노력한 공로가 인정돼 2014년 공공기관 부패 방지 우수 기관 및 방만경영개선 공기업 1위 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유은영 기자 yesorn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