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카데미는 협력업체 상생협력 강화와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한 것으로 협력업체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르노삼성은 지금까지 매년 2회(상/하반기) 협력업체와 동반성장 워크샵을 통해 협력업체 동반성장 전문가 양성에 앞장서 왔다. 올해는 중소기업청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에서 운영하는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도입해 보다 체계적인 협력업체 동반성장 커리큘럼을 완성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반성장 정책 설명과 하도급 법률 교육을 비롯해 중소기업 기술보호 지원제도, 다자간 성과공유제도 등 대·중소기업협력재단에서 운영중인 동반성장 프로그램에 관한 설명이 진행됐다. 또한 르노삼성의 협력업체 동반성장 프로그램 추진현황도 공유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림인텍㈜ 차영현이사는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통해 르노삼성과 협력업체간 체계화된 협력방안이 마련됐다”면서 “이를 활용해 2, 3차 협력업체 지원 방안 마련에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도입한 르노삼성 구매본부장 황갑식 전무는 “최근 르노삼성의 수출 및 내수판매 회복은 협력업체의 협력과 노력의 결과”라며 “협력업체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최우선 고려해 각종 지원 정책을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르노삼성은 앞으로도 품질 경쟁력을 제고하고 국내 우수 협력업체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통해 동반성장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관훈 기자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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