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월 수입차등록대수는 지난 4월 2만5923대 보다 9.5% 감소 전년 5월 1만9380대 보다 21.1% 증가했으며 5월까지 누적대수 11만6798대로 전년 동기 누적 94,397대 보다 23.7% 증가했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 5839대, BMW 5222대, 폭스바겐 2194대, 토요타 1455대, 아우디 1210대로 나타났으며 수억을 호가하는 롤스로이스가 12대 판매됐다.
배기량으로는 2000cc 미만 차량이 1만5143대로 전체의 64.5%를 차지했으며 2000-3000cc 미만 차량이 6865대로 전체의 29.3%를 점유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부회장은 “5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다”라고 풀이했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