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퍼런스·투자상담회서 국내 기술 스타트업 ‘호평’
이미지 확대보기페인트팜, 알루머, 메디웨일 등 무역협회가 선발한 5개 스타트업을 비롯해 총 14개사가 참가한 이번 행사는 국내 기술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무역협회가 인도네시아 정부, 현지 엑셀러레이터(AC) 및 벤처캐피탈(VC) 등과 함께 기획한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 무협과 콘텐츠진흥원이 체결한 ‘스타트업 글로벌 역량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인도네시아 VC 및 스타트업 등으로 구성된 멘토단 멘토링, 아시아 최대 테크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Tech in Asia Jakarta 2018’ 참가, 1대1 바이어 상담회 및 데모데이 운영, 인도네시아 유니콘 기업 고젝(Go-Jek)과 한국 스타트업 크레이브드 사옥 방문 등으로 구성됐다.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안과검진 복합 보조 서비스를 개발한 메디웨일은 컨퍼런스 주최 측이 선정한 참가 스타트업 300여개 중 기술력과 시장성이 유망한 6대 창업기업으로 선발돼 별도 마련된 기업설명회(IR) 피칭세션에서 현지 유력 VC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