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출시 예정 시험주행 도중 카메라에 찍혀
BMW가 내년에 출시 예정인 BMW iX3 전기 SUV가 시험주행 중 카메라에 포착됐다.시험주행 기간 중 BMW 최초의 완전 전기 SUV가 뮌헨에서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21일(현지 시간) 현지 언론이 전했다.
BMW X3에 기반한 이 전기 SUV는 2020년에 출시될 예정이며 브랜드의 최초 전기 SUV이다. 또 내부 연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및 전기와 같은 이동성의 모든 측면을 다루는 플랫폼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육안으로 볼 때 주요 차이점은 새로운 신장 페쇄 그릴과 낮은 앞면 근막이다. 새로운 폐쇄 그릴은 대부분이 매연이 없고 엔진 냉각이 필요없는 전기 자동차를 사용한다. 또 최소한의 공기 흐름만 허용하기 때문에 폐쇄된 플라스틱으로 작업 한다. 낮은 안면 근막은 배터리 냉각에 도움을 준다.
BMW iX3에 동력을 공급하는 것은 뒤의 바퀴에 동력을 전달하는 하나의 전기 모터가 될 것이다. 속도 최대범위는 249마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차량 1대당 150kWh 용량이지만 BMW iX3는 30분이면 거의 100% 충전 대기 상태가 돼 기존의 전기차 충전 관련 약점을 완전하게 해소할 전망이다
김지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ienn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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