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장소서 전시·시승 행사로 초반 흥행 노려…소셜 미디어 필름 공개 등
“사전 구매 계약 대수가 2200대를 돌파했습니다.”볼보자동차 코리아((대표 이윤모) 이만식 세일즈 & 마케팅 총괄 상무의 말이다.
지난달 27일 선보인 볼보의 신형 세단 S60의 기록이다. 출시일 기준 구매 계약 대수 1717대가 9영업일만에 483대가 늘어난 것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아울러 볼보 코리아는 신형 S60의 브랜드 스토리텔러 3인의 작품 세계를 담은 소셜 미디어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필름은 적극적인 운전의 재미를 추구하는 2030 세대를 위해 강력한 성능을 기본으로 운전하는 재미가 쏠썰한 신형 S60의 가치를 실제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필름에는 런치패드를 이용한 독특한 음악으로 국내 일렉트로니카 씬에서 큰 주목을 받는 프로듀서 탁(TAK),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패션디자이너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계한희, 대대중적인 캐릭터를 소재로 독창적인 해석과 철학을 보여주는 페이크 아티스트 김세동 씨 등이 참여했다.
이들 3인의 스토리텔러는 각자의 방식으로 삶에 몰두하는 과정에서 신형 S60과 조화를 이루며 남과 다른 가치로 세상을 주도하는 모습을 그렸다.
볼보 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 신형 S60이 지닌 다양한 매력을 당야한 방범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하반기 기대작인 신형 S60을 통해 올해 사상 최고 실적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형 S60은 운전의 재미를 찾는 젊은 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개발된 볼보의 전략 모델이다. 차량 가격은 모멘텀이 4760만원, 인스크립션이 5360만원으로 가성비와 나심비를 갖췄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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