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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스빌 경찰, 건설현장서 구리 철사 2500달러어치 훔친 남자 공개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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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스빌 경찰, 건설현장서 구리 철사 2500달러어치 훔친 남자 공개수배

구리 케이블. 사진=로이터이미지 확대보기
구리 케이블. 사진=로이터
수사관들은 용의자가 약 2500달러의 구리선을 훔쳤으며 이미 신원이 확인되었다고 20일(현지 시간) 말했다.

녹스빌, 테네시 주 이스트 테네시 밸리 범죄 수사관은 녹스빌 경찰이 건설 현장에서 구리 전선 4통을 훔친 남성의 정보를 요청하고 있다.

이 기관은 도난 사건이 지난 4월 15일 링컨 메모리얼 유니버시티 타워 근처의 옛 세인트 스테이트 빌딩에서 발생했다고 말했다. 수사관들은 용의자가 약 2500달러의 구리선을 훔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ETVCS는 이미 보내진 제보 덕분에 용의자가 확인되었다고 말했다. 용의자는 양팔에 문신을 하고 있으며 1988년부터 2001년까지 쉐보레 블레이저를 운전하고 있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