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녹스빌, 테네시 주 이스트 테네시 밸리 범죄 수사관은 녹스빌 경찰이 건설 현장에서 구리 전선 4통을 훔친 남성의 정보를 요청하고 있다.
이 기관은 도난 사건이 지난 4월 15일 링컨 메모리얼 유니버시티 타워 근처의 옛 세인트 스테이트 빌딩에서 발생했다고 말했다. 수사관들은 용의자가 약 2500달러의 구리선을 훔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ETVCS는 이미 보내진 제보 덕분에 용의자가 확인되었다고 말했다. 용의자는 양팔에 문신을 하고 있으며 1988년부터 2001년까지 쉐보레 블레이저를 운전하고 있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