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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스틸롱프로덕츠 주식 11월 17일부터 거래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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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스틸롱프로덕츠 주식 11월 17일부터 거래 정지

타타스틸은 타타스틸롱프로덕츠와의 합병으로 인해 11월 17일부터 국립증권거래소(NSE)에서 타타스틸롱프로덕츠 주식 거래가 정지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회사는 NSE에 "2023년 11월 17일부터 합병 계획에 따라 타타스틸롱 제품의 주식 거래가 중단될 예정"임을 알렸다. 타타스틸롱프로덕츠는 10월 16일 전국회사법재판소가 타타스틸과의 합병을 승인한 사실을 공개했다.

타타스틸은 타타스틸롱프로덕츠를 포함해 인도양철판회사, 타타메탈릭스, TRF, 인도철선프로덕츠, 타타스틸마이닝, S&T마이닝 등 총 6개 회사를 합병했다. 2022년 9월, 타타 철강 이사회는 7개 자회사의 합병을 승인했다.

타타스틸의 이 합병은 더 나은 운영 통합, 설비 활용, 효율성 증가, 빠른 실행 및 물류비 합리화를 위한 구조 단순화를 목표로 한다고 초기 발표에서 언급했다.
타타 철강 롱 제품의 주가는 NSE 니프티 50이 0.25% 하락한 것과 비교해 796.50루피(약 1만2,568원)로 0.26% 상승하여 마감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