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 부서·직원 포상 통해 전사적 보안 문화 확산
이미지 확대보기티웨이항공은 최근 '2025년 항공보안 포상 수여식'을 개최하고, 항공보안 활동에 기여한 모범 부서 및 직원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항공보안 위협 요인을 사전에 예방 활동을 통해 항공보안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보안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항공보안 최우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포상은 항공보안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부서 및 직원을 대상으로 '항공보안 우수상'과 '항공보안 기여상'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수상 부서 부문에서는 파리지점이 항공보안 우수상을 차지했고, 항공보안 기여상은 객실승무4에게 돌아갔다. 수상 직원 부문에서는 석다미 도쿄지점 매니저가 항공보안 우수상을 받았으며, B737운항승무3 김재철 선임 기장과 객실승무1 김기랑 매니저가 항공보안 기여상을 수상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현장에서의 작은 관심과 철저한 절차 준수가 항공보안 사고 예방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항공보안 포상 제도를 지속 운영하여 임직원과 현장, 협력사 등 항공업계 관계자 모두 함께 참여하는 선진 항공보안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우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wbee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