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세희 소공연 회장은 신년사에서 "2024년은 소상공인연합회가 창립 1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지난 10년을 되돌아보고 소상공인을 위한 미래의 중장기 발전방안과 로드맵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소상공인 인력지원특별법 제정과 온라인 유통 판로 확보 및 디지털 전환, 금융비용 부담 절감, 정책 데이터 센터 설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신년 인사를 통해 "고금리,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해 저금리 자금전환, 전기요금 지원 등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이라며 "상반기 중에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을 만들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