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3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전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의식 함양을 위한 ‘청렴과 문화가 하나 되는 청렴라이브(Live) 행사’를 개최했다.
28일 남동발전에 따르면 '청렴 라이브'는 교육과 문화 콘텐츠를 접목 청렴 조직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해 열리는 청렴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서 갑질과 이해충돌에 대한 상황극과 장태준 청렴전문강사 특강,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샌드아트 공연, 청렴 감동 영상 상영 등 청렴과 관련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강의가 이어졌다.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무겁고 딱딱할 것 같은 청렴 교육을 흥미로운 공연과 흡입력 있으면서도 재미있는 특강을 통해 알차고 유익하게 구현해 많은 직원들에게 청렴에 대한 의식을 일깨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국남동발전은 매년 국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청렴 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청렴·반부패 활동의 모범 기업으로 지역사회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