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현대차와 업무협약 체결
입주민 데이터 분석해 자율주행
압구정2구역 단지 도입 검토
“입주민에 편리한 이동 보장”
입주민 데이터 분석해 자율주행
압구정2구역 단지 도입 검토
“입주민에 편리한 이동 보장”
이미지 확대보기현대건설은 26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현대자동차와 ‘모빌리티 기반 건설산업 특화 서비스 기획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건설 송명준 인프라도시연구실장과 오승민 브랜드전략실장, 현대자동차 김수영 모빌리티사업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으로 주거단지 특성에 맞춘 이동 서비스를 공동 기획한다. 주거단지 유형·공간 분석, 입주민 이동 패턴 분석, 시간대·경로별 이동 시나리오 수립, 정류장·대기 공간 개발,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법·제도 검토 등을 협업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건설과 모빌리티 분야의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미래형 서비스를 창출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입주민의 편리한 이동을 보장하고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AI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를 공동주택에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뉴욕증시] 엔비디아 급락으로 혼조세 마감](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22703563309056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