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환경공단은 폐자원에너지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폐자원에너지모아)’ 차세대 2단계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이달 25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은 폐자원의 재활용과 에너지화를 촉진하고 관련 정책과 산업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구축된 정보 플랫폼으로, 2014년 구축된 이후 지속적인 기능 개선과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해 왔다.
특히, 폐자원에너지시설은 관련 법령이 다양하고 설치 과정에서 주민 민원과 법적 분쟁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2025년도에는 공간정보(GIS)를 활용한 원스톱 입지 적합도 분석 플랫폼을 개발하여,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제7회 공간정보 활용·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재웅 환경공단 자원순환이사는 “시스템 개편으로 이용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시스템을 활용하고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AX을 통해 시스템 편의성과 효용성을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