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지난 26일부터 1박 2일 동안 울산 머큐어앰배서더 호텔 3층 마르세유홀에서 교육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총괄 담당관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총괄 담당 과장 회의’(이하 과장회의)를 개최했다.
공제중앙회는 2023년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하고 있는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운영의 연속성 및 실효성을 확보하고 학교안전정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1일차 과장회의에서는 공제중앙회가 지난해 추진한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결과를 보고하고, △학생안전자가진단(SSA) 활용방안 △학교안전사고 국가승인통계 활용⸱분석 방안 △학교안전지원시스템 기능 개선 등 주요사업에 대한 올해 추진계획을 안내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2일차에는 울산 대왕암공원 일대에서 ‘학교안전사고 예방 신학기 현장체험학습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은 신학기 현장체험학습 기간을 맞아 학생, 교직원 등 안전한 교육활동 보장을 위한 선제적 예방활동을 취지로 마련됐다.
정훈 이사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2025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며, “공제중앙회는 교육부, 시⸱도교육청과 소통⸱협력하여, 학교 현장 중심의 학교안전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 이사장은 “교육부, 시⸱도교육청 및 공제중앙회 식구들과 함께 학생들의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활동을 위해 선제적으로 위험요인 제거와 환경정화를 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꼈다‘며 ”이러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학생 안전과 더불어 지역사회 환경보호에도 교육부, 시⸱도교육청과 함께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뉴욕증시] 조정장 진입·3월 고용동향 '촉각'](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32906413100888c35228d2f5175193150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