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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이엔쓰리, 정영우·문제성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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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이엔쓰리, 정영우·문제성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글로벌이코노믹 이은주 기자] 분사기 및 소화기 제조업체 이엔쓰리는 정영우·문제성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11일 공시했다.

문제성 신임 대표이사는 조선대학교를 졸업하고 오르비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은주 기자 ero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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