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 사내 봉사단체인 ‘참벗나눔 봉사단’ 임직원이 참여한 이날 봉사활동은 봉사단과 아동을 1:1 매칭으로 연결해 오전에는 음식 만들기를, 오후에는 부천 자연생태공원을 방문해 자연체험학습을 진행했다. 또한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재 및 교구 구입 비용을 전달했다.
이밖에도 한국투자증권은 저소득층 자녀 대상 재능후원 프로젝트 ‘꿈을 꾸는 아이들’, 올바른 경제지식 함양을 돕는 ‘어린이 경제교실’, FC서울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어린이 축구교실’ 등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이희주 한국투자증권 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은 “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전달되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준 거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꿈과 희망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 라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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