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2019년에도 실적 전망이 긍정적이다. 유무형자산 감가상각비‧마케팅비용 정체가 예상되는 반면 서비스매출액은 증가 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동전화 ARPU가 상승 반전할 것으로 보이며, 초고속인터넷‧IPTV 등 유선 매출액 성장률이 여전히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에 2019년에는 28%에 달하는 높은 영업이익성장률 달성이 예상됐다.
이와 함께 최근에는 5G가 전세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LG유플러스는 과거 LTE 도입 당시 큰 폭의 실적 개선과 주가 상승을 보인 바 있다. 투자자들은 5G가 주식 시장에서 핵심 이슈로 부각되면서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황이진영 기자 hjyhjy12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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