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용자는 해당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 넷플릭스 가입만 필요하며 추가 요금이나 인앱 구매는 없을 것이라고 회사는 전했다.
현재 가입자에게 게임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우편 DVD 사업에서 영화 스트리밍 사업으로 전환할 때 넷플릭스가 사용한 전략이다.
넷플릭스는 수년간의 급속한 성장을 이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전염병 대유행)과 디즈니+ 및 HBO맥스와 같은 업체와 치열한 경쟁으로 신규 고객의 급격한 감소에 직면함에 따라 게임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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