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디딤돌…US 뱅크·결제프로세서 알라크리티 페이먼트(Alacriti Payments) 등 120여개 기관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보도에 따르면, 페드나우는 모든 규모의 금융 기관에 개방되어 소비자와 기업에 대한 즉각적인 결제를 용이하게 할 수 있으며, 고객은 즉시 자금에 완전히 접근할 수 있다.
페드나우 파일럿 프로그램은 9월에 기술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플랫폼은 시범 단계에 있으며 현재 대부업체 유에스뱅크(US Bank)와 결제프로세서 알라크리티 페이먼트(Alacriti Payments) 등 120여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연준은 보도자료를 통해 페드나우 서비스는 규모에 관계 없이 모든 금융 기관에서 액세스할 수 있어 전국 지역 사회에 즉시 지불 범위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서비스에 참여하는 금융 기관은 기업과 소비자에게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즉시 지불을 보내고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지불 수취인은 즉시 자금에 대한 전체 액세스 권한을 가지므로 돈을 관리하고 시간에 민감한 지불을 할 수 있는 더 큰 유연성을 제공한다.
페드나우 서비스 프로그램 임원인 켄 몽고메리(Ken Montgomery)는 중앙은행의 보도 자료에서 "즉시결제의 이점은 소비자와 기업에게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은 금융 기관이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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