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상품은 수익 추구를 넘어 아이가 기업과 자본시장을 이해하고 스스로의 회복탄력성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자녀의 투자 여정을 함께 하고자 하는 부모나 가족들도 가입할 수 있다.
이 랩은 창업 초기부터 청소년 금융 교육과 진로 교육을 실천해온 케이프리덤자산운용의 투자전략과 자문을 참조해 DB증권이 직접 운용한다.
뉴욕 UBS, 홍콩 BNP파리바 등 세계 금융 중심지에서의 경험을 쌓은 케이프리덤 박정임 대표는 "아이와 부모가 투자라는 언어로 소통하고, 실패를 통해 회복탄력성을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B증권 관계자는 "이번 상품이 단순 재테크 수단을 넘어 한국의 넥스트 리더들의 자본력과 금융 지식 마련의 디딤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성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328syu@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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