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IMA 상품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소속 선수들이 직접 투자자로 참여하며 상징성을 더했다는 평가다.
'N2 IMA 1 중기형 1호'는 총 4000억원 규모로 모집되며, 2년 6개월 만기에 연 4.0% 수준의 기준수익률을 목표로 한다. 기업대출과 회사채 등 기업금융(IB) 자산을 중심으로 운용되며, 증권사가 직접 운용과 원금 지급 책임을 부담하는 구조다.
윤병운 대표는 "프로골프단 선수들이 직접 가입함으로써 상품에 대한 신뢰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IMA를 통해 고객에게 안정적인 투자 수단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업에는 중장기 자금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N2'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