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 16:36
CJ올리브영(올리브영)이 산리오캐릭터즈와 손잡고 전국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대규모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지역 특색을 담은 콘텐츠부터 한정 굿즈, 체험형 팝업까지 다채롭게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색다른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올리브영은 9월 한 달간 산리오캐릭터즈의 매력을 담은 사은품과 쇼핑 혜택을 선보인다. 오는 7일부터 각 지역의 대표 먹거리를 헬로키티와 접목한 ‘지역 헬로키티’ 부채를 전 구매 고객에게 랜덤 증정한다. 이어 구매 금액별 사은품으로 11일부터는 ‘교복 헬로키티’, 18일부터는 ‘한복 헬로키티’ 디자인이 적용된 컨테이너 굿즈를 순차 증정한다. 컨테이너는 소품을 보관할 수 있어 굿즈의 재2026.09.03 16:03
신세계그룹이 구매력 높은 고객들이 찾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Frieze Seoul)’의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여하며 아트 경영을 고도화하고 있다.3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과 프리즈 서울의 파트너십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이어진다. ‘프리즈 서울’은 2003년 영국에서 시작한 세계적 아트페어 ‘프리즈’가 2022년 아시아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서울을 선택해 개최해온 박람회다.세계 유수의 갤러리와 컬렉터, 예술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 박람회는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이달 5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125개 이상의 갤러리가 참가한다. 이번 파트너십은2026.09.03 15:45
신라면세점이 제주점과 서울점에 글로벌 패션 브랜드 매장을 잇따라 열며 패션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신라면세점은 지난 1일 제주점에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아미(AMI)’ 매장을 신규 개점했다고 밝혔다. 아미는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디자이너 브랜드로 하트 로고를 활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현재 제주도 내 유일한 아미 단독 매장이다.이와 함께 서울점에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꼼데가르송의 캐주얼 라인 ‘플레이 꼼데가르송(PLAY COMME des GARÇONS)’ 매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신라면세점은 개별관광객(FIT)의 브랜드 취향과 쇼핑 수요가 다양해지는 데 맞춰 패션 브랜드 구성을 확대하고 있다. 서울2026.09.03 15:30
인디텍스(Inditex)의 저가 패션 브랜드 레프티스(Lefties)가 영국 리버풀 쇼핑몰 ONE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개장하며 초저가 패션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인디텍스(Inditex)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자라(ZARA)를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스페인 글로벌 의류 제조·유통 기업이며 영국 시장은 세계 저가 의류 시장 가운데 구매력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스페인 매체 AS는 1일(현지시각) 레프티스가 지난 6월 영국 전용 온라인몰을 선보인 데 이어 두 달 만에 첫 오프라인 거점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리버풀에 문 연 2500㎡ 대형 매장새로 문을 연 리버풀 매장의 면적은 2500㎡(약 750평)를 넘는 대형 규모다. 매장은 여성복과 남성복을 비롯2026.09.03 15:29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평소 재난 현장에 투입되는 심신회복차량을 ‘2026 대구 세계 마스터즈 육상경기 대회’에 지원해 참가자와 운영 요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구호 활동을 펼쳤다.심신회복차량은 내부에 냉난방기와 안마기 등을 갖추고 있어, 산불이나 수해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소방관과 이재민이 피로를 풀 수 있는 쉼터 역할을 해왔다. 이번 대회에서는 폭염 속에서 장시간 야외 활동이 불가피한 선수단, 자원봉사자, 운영요원 등이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하게 쉴 수 있도록 차량을 현장에 투입했다.희망브리지 측은 야외 종목 일정에 맞춰 지난 8월 23일 10km 달리기, 30일 하프마라톤, 9월 2일 크로스컨트리 경기가 열2026.09.03 15:02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쏠비치 진도가 진도군, 보배야놀자 영어조합법인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소노인터내셔널은 지난달 19일 진도군청에서 진도군, 보배야놀자 영어조합법인과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상생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지역 수산물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과 운영을 지원하고 각 기관이 운영하는 체험시설을 연계하기로 했다. 이용객을 대상으로 상호 우대 혜택도 제공한다.쏠비치 진도는 진도군이 지원하는 해양체험 프로그램 ‘보배야놀자’와 연계해 숙박과 지역 해양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협력 파트너2026.09.03 13:49
오뚜기가 별도로 면을 삶거나 소스를 준비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용기형 냉장 파스타를 선보인다.오뚜기는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와 ‘미트토마토 파스타’ 등 냉장 파스타 2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알리오올리오 파스타’는 마늘과 이탈리아산 올리브오일을 사용해 풍미를 살리고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더해 은은한 매콤함을 더했다.‘미트토마토 파스타’는 토마토소스에 미트 토핑을 더한 제품이다. 새콤달콤한 토마토 맛과 국산 돼지고기의 감칠맛을 조합했다.두 제품 모두 듀럼밀 세몰리나를 사용해 쫄깃하고 탄력 있는 면 식감을 구현했다. 제품 용기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어 조리할 수 있어 별도로 면을 삶거나 소스2026.09.03 13:48
농심이 K-팝을 중심으로 한국 문화에 관심이 높아진 인도 젊은층을 겨냥해 신라면 체험 마케팅을 확대한다. 상반기 6개 도시에 이어 하반기 4개 도시에서 K-컬처 축제에 참여하며 현지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농심은 오는 9월 중순부터 인도 4개 도시에서 열리는 K-컬처 축제 ‘하이브 인디아 팝업 파크(HYBE INDIA Pop-Up Park)’에 참가해 ‘신라면 분식’ 부스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행사는 하이브가 인도 현지에서 진행하는 오디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K-팝 팬덤 활동과 크리에이티브 체험, 브랜드 프로그램 등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며 첸나이, 콜카타, 찬디가르, 코치에서 열린다.농심은 행사장에 신라면 분식2026.09.03 13:48
“미국 시장의 메이저 브랜드로 만드는 게 저희 지금 첫 번째 과제라고 생각합니다.”문영주 투썸플레이스 대표이사는 3일 미국 진출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오는 10월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 미국 1호점을 열고 현지 사업에 나선다. 국내에서 쌓은 커피와 디저트 경쟁력을 앞세워 미국 현지 카페 시장을 공략하고, 초기에는 직영 체제로 매장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투썸플레이스는 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국 진출 전략을 공개했다. 미국 1호점은 알렉산드리아 올드타운의 킹 스트리트에 약 73평 규모로 들어선다. 외부 테라스를 포함해 78석을 갖추고 커피와 디저트뿐 아니라 식사 메2026.09.03 11:21
라떼 수요가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메가MGC커피가 우유와 원두의 차별화를 앞세운 신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카페인 섭취를 줄이려는 수요까지 고려해 무카페인 메뉴를 함께 내놓으면서 가을 커피 시장의 다양한 취향을 겨냥했다.3일 커피업계에 따르면 메가MGC커피가 가을 시즌을 겨냥해 ‘하우스밀크 라떼’와 ‘무카페인 오르조라떼’ 등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메가MGC커피는 이번 신제품에 대해 최근 라떼 소비가 증가하는 계절적 특성과 함께 디카페인·무카페인 음료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시장 흐름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실제로 메가MGC커피 자체 매출 데이터를 보면 라떼 소비는 가을철 들어2026.09.03 10:13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웰니스지수’에서 침대 부문과 기능성침구 부문 1위에 올랐다고 3일 밝혔다. 침대 부문에서는 15회째 1위를 기록했다.한국웰니스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HESSS 모델’을 활용해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를 평가하는 지수다. 건강성·환경성·안전성·충족성·사회성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시몬스는 2018년부터 가정용 매트리스 전 제품을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로 생산하고 있다. 관련 기술은 2020년 특허를 취득했으며 2024년 1월 특허를 무상 공개했다.제품 안전과 관련해서는 라돈·토론 안전제품2026.09.03 10:04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이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더 글렌드로낙(The Glendronach)’과 협업한 가을 패키지 ‘앰버 나이츠 위드 글렌드로낙(Amber Nights with Glendronach)’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패키지는 스위트 객실 투숙과 함께 호텔 내 ‘1914 라운지앤바’에서 더 글렌드로낙 위스키를 비교 시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더 글렌드로낙 증류소 설립 20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보인스밀(Boynsmill)’도 포함됐다.더 글렌드로낙은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에서 생산되는 셰리 캐스크 숙성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다. 1826년 설립된 증류소로, 올해 설립 200주년을 맞았다.1914 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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