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7 05:50
전통적인 분양 성수기인 가을 지방에서 분양 '큰 장'이 열린다. 현대건설·GS건설·DL이앤씨 등 10대 건설사는 9~10월 비규제 지역을 중심으로 약 2만7000가구를 공급한다.6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9~10월 지방 분양시장에는 10대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 2만7216가구(9월 1순위 청약 단지 기준·컨소시엄 포함)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이는 작년 동기간 브랜드 아파트 4749가구가 공급된 것과 비교하면 5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부동산인포 자료에 따르면 지방 비규제지역에서는 전체 물량의 60%가 넘는 1만6756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새만금개발 등의 호재로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고2021.09.10 13:43
가을 분양성수기를 맞아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들이 수요자를 맞이할 채비를 하고 있다. 10일 양지영 R&C연구소에 따르면 이달 전국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는 1000가구 이상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는 총 17개 단지, 3만1090가구(일반분양 1만8237가구) 규모이다. 수도권에서 12개 단지 2만5672가구(일반분양 1만3998가구), 지방에서는 5418가구(일반분양 4239가구)가 나온다.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의 경우 향후 입주 후에도 풍부한 고정수요로 도로, 편의시설, 학교 등 인프라도 함께 구축되는 경우가 많아 생활이 편리해진다는 장점이 있다. 또 규모가 큰 만큼 부대시설 규모도 커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원스톱 라이2021.08.26 15:56
'e편한세상' 브랜드의 DL이앤씨가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에 선보일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9월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소셜 스마트시티(Social Smart City)’라는 특화 컨셉트의 고덕강일지구에 조성하는 신규 아파트인데다 지난 3월 개통한 지하철 5호선 강일역 이용 편의성, 하남 미사강변도시와 접근성 등으로 수요자들의 발길을 끌어들일 것으로 예상된다.◇최고 27층 6개동 593가구 공급…판상형·타워형·복층형 취향 맞춰 선택 가능고덕강일지구 3지구 10블록(강동구 상일동 554-38 일원)에 조성되는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6개 동에 총 593가구를 공급한다.공급 유형은 전용면적별로2020.10.03 23:48
추석 이후 가을분양 시장이 본격 시작될 예정이다. 3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첫째 주에는 전국 9곳에서 총 3644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다음 주 청약 접수는 서울·대구 등 9곳에서 진행된다. 서울에서는 ‘구로 예미지 어반코어’ 오피스텔의 청약 접수가 이뤄지며, 대구에서는 ‘센트럴 대원칸타빌’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다음 주 견본주택 단지는 없으며, 당첨자 발표는 11곳, 계약은 8곳에서 진행된다. ◆청약 접수 단지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5일 경기 남양주시 다산 지금지구에 들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청2020.09.22 15:31
가을 분양성수기를 맞아 전국에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대거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대부분 수도권에 몰려 있어 시장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이달부터 12월까지 전국적으로 15만8110가구(임대제외)가 분양할 예정이다. 이 중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9월 2만1350가구 ▲10월 3만4857가구 ▲11월 2만6131가구 ▲12월 1만610가구 등 9만2948가구로 전체의 절반 이상(58.78%)을 차지한다. 지난해 같은 기간 6만1797가구가 공급된 것과 비교하더라도 무려 50.4% 증가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2만7924가구 ▲인천 2만249가구 ▲서울 5894가구 등 수도권(5만4067가2020.08.28 10:44
가을 분양 성수기에 접어드는 9월, 전국에서 4만 7000여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가 쏟아진다. 부동산인포는 9월 전국에서 총 4만 6654가구의 신규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중 청약통장 가입자에게 돌아가는 일반분양가구는 총 3만 8766가구(아파트 기준. 임대제외)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공급됐던 1만 5138가구보다 약 2.6배 많은 수준이다. 권역별 분양물량은 수도권이 1만 4287가구로 가장 많고, 지방광역시가 1만 2966가구, 지방도시가 1만 1513가구 등으로 예정됐다. 서울은 물량이 줄었다. 이는 9월 분양예정이던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사업이 조합장 해임 등 사업을 재정비하며 일반분양 일정을 늦췄기2019.09.11 16:02
본격적인 가을 분양시즌을 맞아 각 지역 견본주택(모델하우스)에는 내 집을 마련하려는 수요자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이르면 10월 투기과열지구 내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시행을 앞두고 건설사들이 밀어내기 분양에 나서면서 소비자들의 내 집 마련 선택의 폭이 넓어졌기 때문이다.예비 청약자들이 견본주택 방문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꿀팁’ 5가지를 소개한다. ■ 방문 전 사전정보 수집 필수=견본주택 방문 전 아파트 분양에 대한 세부 내용이나 일정을 미리 인터넷이나 신문에서 가능한 많이 수집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해당 아파트 분양가가 주변 아파트 가격 수준과 비교해 가격 경쟁력을 갖췄는지 충분히 고려해보고 견본주택2016.09.29 10:17
9월 마지막 주 전국에서 28곳의 견본주택이 문을 열면서 수요자들이 분주해졌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9월 마지막 주인 29일과 30일에 견본주택을 여는 단지는 전국에서 28곳에 이른다. 이는 올 들어 가장 많은 수치로 지난주 문을 연 견본주택이 14곳이었던 것에 비하면 2배가량 늘어난 셈이다. 추석 연휴가 끝나고 이번 주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가을 분양의 닻을 올리는 것으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질 전망이다. 이처럼 분양이 몰린 이유는 추석과 개천절 연휴 등으로 공급시기를 고민하던 건설사들이 다음달부터 새로 적용될 중도금 대출보증 요건 강화 규제를 피해 앞당겨 물량을 선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정부의 8.25 가계 부채 대책으로 공공택지의 공급이 축소될 전망이 제기되고 있는 것도 공급이 몰리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개관하는 단지들이 송산, 동탄, 다산, 김포 등 공공택지에 선보이는 분양물량이 많고 서울지역에서는 대단지 재건축 아파트가 문을 열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특히 화성 기산지구에서는 SK건설이 자사 첫 뉴스테이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수요층의 발길을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 관계자는 “분양 성수기를 맞이한 것과 더불어 분양승인 심사강화와 중도금 대출규제 등 주택 공급이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건설업계는 물론이고 수요자들도 분양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신규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는 만큼 건설사들도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만한 상품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9일에는 시화호 바로 앞에서 안산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송산신도시 요진 와이시티(Y CITY)’가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단지는 송산그린시티 EAA3블록에 지하 1층~지상 20층 총 9개동 전용면적 70~84㎡ 총 680가구로 조성된다. KTX 초지역 노선(2021년 예정)이 개통되면 전국을 2시간대로 이동할 수 있으며 신안산선(2023년 예정)과 소사원시선(2018년 예정)이 개통되면 서울까지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2016.09.27 11:23
올 가을 분양 시장은 건설사들마다 처음 선보이는 ‘최초 상품’이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일반 아파트를 공급해오던 건설사들이 잇따라 사업 다각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앞서 정부가 택지지구 내 신규 물량을 축소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불안한 시장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새로운 먹거리 확보 차원에서 앞다퉈 나서고 있는 것이다. 특히 건설사들은 처음 선보이는 상품인 만큼 자사의 이미지 구축을 위해 상품에 더 신경을 쓰고 공급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건설사 ‘최초’라는 타이틀만큼 다른 분양 단지와는 달리 한층 높아진 상품성을 내세우며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말 한신공영이 김포 한강도시에 공급한 ‘운양역 한신휴 더 테라스’는 자사 최초의 테라스아파트라는 점을 내세워 홍보에 집중했다. 그 결과 그간 분양 성적이 좋지 않았던 김포에서 청약경쟁률 평균 33.3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까지 마감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건설사들이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며 새로운 수익사업 마련에 나서고 있다”며 “특히 건설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분양 상품은 건설사의 이미지 구축뿐만 아니라 후속 분양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뛰어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SK건설은 이달 자사 첫 뉴스테이 단지인 ‘신동탄 SK뷰파크 3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탄생활권인 경기 화성시 기산1지구에 공급되는 ‘신동탄 SK뷰파크 3차’는 지하 2층~지상 23층 1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086가구 규모다. 단지는 입주민들을 위한 SK건설만의 차별화된 주거서비스를 제공한다. SK그룹 연계 카드제공과 단지 내 무선 네트워크 환경 구축, 다양한 전자책 이용이 가능한 SK건설 전자책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단지 내에는 작은 도서관이 마련되고 워킹맘을 위한 어린이집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신동탄 SK뷰파크 3차’는 단지 가까이 초, 중, 고등학교가 있고 인근에 삼성전2016.09.08 09:55
분양 성수기인 올 가을(9월~11월) 전국에서 13만여 가구의 아파트를 쏟아질 예정이다. 부동산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9~11월에는 전국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는 13만4669가구(임대 제외)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분양 13만2163가구 보다 2506가구가 늘어난 물량이다.월별로는 △9월 4만5693가구 △10월 6만4824가구 △11월 2만4152가구 등이다. 분양은 수도권이 6만8102가구로 절반 이상의 몰려 있다. 인천을 제외한 5개 광역시에서는 1만8871가구가 나오며 기타 도시에서 4만7696가구가 공급된다.◆서울 강남권, 마포 재개발 재건축 일반분양 관심서울에서는 강남권 재건축 일반분양 물량에 관심이 쏠린다. 대우건설·현대건설·SK건설 컨소시엄은 강동구 고덕동 고덕주공2단지 자리에 ‘고덕 그라시움’ 아파트를 9월 분양한다. 총 4932가구이며 전용면적 59~127㎡ 총 2010가구가 일반분양 분이다. 대규모 공원이 인접해 있으며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이 가깝다.서초구 잠원동에서는 대림산업이 한신5차를 재건축해 ‘아크로리버뷰’ 9월 선보인다. 총 595가구이며 전용면적 78~84㎡ 41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삼성물산도 잠원한신 18·24차를 헐고 ‘래미안 신반포 리오센트’를 10월 분양한다. 총 475가구이며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14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한강과 인접해 있으며 강남 8학군의 우수 교육여건이 강점이다.마포구에서는 재개발, 재건축으로 5곳 1641가구가 공급된다. GS건설은 대흥동 대흥2구역 재개발로 1248가구 중 전용면적 59~112㎡ 492가구를 9월 분양하며 현대산업개발은 신수1구역에서 1015가구 중 59~137㎡ 568가구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다.◆경기 김포,동탄2신도시, 대단지 분양 많아경기도에서는 신도시, 택지지구 물량이 많다. 택지공급 축소 예정으로 막바지 분양에 관심도 높다. 호반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Ab18, 19, 21블록에서 전용면적 70㎡, 84㎡ ‘김포한강신도시 호반베르디움’ 946가2016.08.31 11:10
올가을 건설사들이 공들여 내놓는 ‘첫’ 뉴스테이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우미건설과 SK건설, 현대건설이 오는 9~10월 충북혁신도시, 화성, 수원 등에서 처음으로 뉴스테이를 선보인다.첫 선을 보이는 상품일 경우 건설사가 자사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분양성공을 위해 커뮤니티시설이나 특화설계, 조경 등에 신경을 쓰는 경우가 많다. 첫 작품이 성공해야 해당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날 수 있고, 향후 후속 공급을 할 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특히 뉴스테이로 공급하는 만큼 일반 분양아파트와 품질은 비슷하지만 기존 임대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는 브랜드 프리미엄 및 특화서비스, 경쟁력 있는 임대료 책정 등을 통해 수요자 공략에 적극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자 입장에선 기존의 뉴스테이가 가지고 있는 장점인 최대 8년(2년 단위 갱신) 거주 가능, 임대료 상승률 연 5% 제한 등의 주거 안정성을 확보하고 ‘첫’ 뉴스테이 단지라는 희소성과 브랜드 가치를 누릴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실제로 앞서 선보였던 ‘첫’ 뉴스테이 단지들은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해 9월 뉴스테이 1호 사업이었던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도화’는 1순위에서 평균 5.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는가 하면 정당계약 5일 만에 완판이라는 성적표를 거뒀다. 지난 5월 롯데건설의 첫 뉴스테이인 ‘동탄2 롯데캐슬’과 ‘신동탄 롯데캐슬’ 등의 평균 청약경쟁률도 각각 4.16 대 1과 2.89 대 1을 기록하며 선전했다.지난 24~25일 청약을 받은 GS건설의 첫 뉴스테이 ‘동탄레이크자이 더테라스’는 뉴스테이 단지로는 최고경쟁률인 평균 26.3대 1을 기록했다. 전체 363가구(특별공급 120가구 제외) 모집에 9565명이 몰렸다.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평균 10.1대 1), ‘e편한세상 도화’(평균 5.5대 1), ‘동탄2 롯데캐슬’(평균 4.2대 1) 등의 기록을 훌쩍 뛰어넘은 수준이다.업계 관계자는 “건설사들이 처음으로 뉴스테이를 선보이거나 지역에2016.08.25 21:33
가을 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전국구 청약’이 가능해진 세종시 아파트가 실수요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월부터 전국 청약이 가능해진 데다 내년 서울~세종 간 고속화도로의 착공 등 교통 호재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세종시 아파트 우선공급을 위한 거주 기간 요건은 2년에서 1년으로 줄었고 거주자 우선 분양 물량도 100%에서 50%로 축소됐다. 청약 기회가 확대되자 세종시 아파트는 실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전국구 청약을 실시한 후 처음 분양을 시작한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의 경우 1순위 청약결과 105가구(특별공급 제외)에 총 2만1180명이 청약해 평균 경쟁률 201.7대1을 기록했다. 이는 지금까지 지역 내 최고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는 세종시 ‘더 하이스트’의 평균인 58.65대 1보다 약 3.4배 높다. 이같은 인기는 가을 분양 성수기에도 지속될 전망이다.본격적인 가을 분양 성수기 세종시 9월 분양 물량은 3,368세대로 이 중 절반 가량이 세종시 초입인 1-1 블록에 집중돼 있다. 1-1 생활권은 세종시에서도 가장 높은 녹지율을 갖춘 최고의 친환경 권역으로 손꼽힌다. 여기에 혁신유치원인 두루유치원과 두루초, 두루중, 과학중점학교인 두루고와 인접해 있고, 특목고인 국제고등학교와 과학예술영재학교가 새롭게 들어설 명문 학군으로도 인기가 높은 지역이다.이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서울 강남권 고급 아파트의 대명사, 파라곤으로 잘 알려진 동양건설산업으로 1-1생활권 L1블록에 세종 파라곤을 분양한다. 세종 파라곤은 동양건설산업이 5년 만에 세종시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유럽풍 프리미엄 아파트로 타운하우스와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가 결합된 최고급 복합주거단지 아파트다.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16개동 총 998가구로 전용 59㎡타입 270가구, 64㎡타입 16가구, 84㎡타입 307가구, 84㎡테라스타입 107가구, 105㎡타입 294가구, 125㎡타입 4가구 등 소형 평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돼 있다. 특히 63세대2015.09.05 14:52
본격적인 가을 분양이 시작됐다.5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다음주는 청약접수 27곳, 당첨자 발표 25곳, 당첨자 계약 23곳, 모델하우스 개관 9곳 등이 예정됐다.8일 서한이 대구 동구 각산동 392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각산 서한이다음'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지하 2층~지상 21층, 5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72가구로 구성된다.9일 대림산업이 서울 성동구 금호동1가 280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신금호'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지하 4층~지상 21층, 17개동, 전용면적 59~124㎡ 총 1330가구 중 20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같은날 유승종합건설이 경기 남양주시 다산진건지구 B7블록에 공급하는 '다산신도시 유승한내들 센트럴'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지하 1층~지상 29층, 5개동, 전용면적 74~84㎡ 총 642가구로 구성된다.11일 롯데건설이 서울 금천구 독산동 424-1번지에 공급하는 '롯데캐슬 골드파크 타워 960'의 견본오피스텔을 개관하고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지하 5층~지상 39층, 2개동, 전용면적 21~33㎡ 오피스텔 960실과 호텔, 업무·판매시설 등으로 구성된다.같은날 신영이 경기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1137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광교 지웰홈스'의 견본오피스텔을 개관할 예정이다.2014.10.15 17:32
신규 분양시장의 중소형 아파트 열풍이 서울 재건축·재개발 시장에서도 불고 있다. 전체 건립 가구 수에서 대형을 줄이고 중소형을 확대하거나 모든 물량이 중소형으로만 구성된 단지도 등장하기 시작했다.이처럼 재건축·재개발 단지에서 중소형 비율이 높아진 이유는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특히 내년 3월부터 재건축사업 시 전용면적 60㎡ 이하인 소형주택 의무공급비율이 없이짐에 따라 앞으로 재건축 단지에서 중소형 물량의 희소가치가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올해 연말까지 선보일 서울 재건축·재개발 단지의 중소형 일반분양 물량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2014.09.11 14:03
올 가을 사람들이 분양받고 싶은 아파트는 어디일까.11일 닥터아파트가 만 20세 이상의 성인 1320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과 7일까지 '2014년 수도권 가을 유망 분양단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래미안서초'가 16.3%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이어 '위례자이'와 '아크로리버파크 2회차'가 각각 14.4%와 12.4%를 기록하며 2위와 3위를 차지했다.상위 10위권 내 단지들은 강남권 재건축 3곳, 위례신도시 2곳, 뉴타운 및 재개발지구 4곳, 세곡2지구 1곳 등에 위치하고 있다.먼저 가장 많은 설문 대상자들이 꼽은 '래미안서초'는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2번지 우성3차 아파트를 헐고 전용면적 59~144㎡, 총421가구를 구성해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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