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5 14:59
오비맥주는 글로벌 본사 AB인베브가 바람직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2010년 제정한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을 올해부터 '글로벌 건전음주 주간'으로 확대하고 일주일 간 건전음주 전사캠페인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오비맥주는 앞서 14일 글로벌 건전음주 주간 행사를 열고 일상에서 지킬 수 있는 '건전음주 8계명'을 선보였다. 8계명에는 나의 주량 알기, 고민될 땐 카스 0.0 마시기, 섞어 마시지 않기, 안주와 함께 마시기, 대리기사 부르기, 빨리 마시지 않기, 물 많이 마시기, 휴식 시간 갖기 등 폭음과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내용이 담겼다. 오비맥주 임직원들은 건전음주 실천 의지를 담아 카스 0.0 조형물도 만들었다. 배하준 오비맥주 대2019.09.06 13:12
오비맥주(대표 고동우)가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Global Beer Responsible Day, 이하 GBRD)'을 맞아 책임 있는 음주문화 확산을 위한 전사 캠페인을 지난 5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GBRD는 오비맥주 글로벌 본사인 AB인베브가 바람직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2010년 지정한 날이다. 전 세계 AB인베브 소속 임직원들은 이날 소비자와 주류 판매자를 대상으로 음주운전, 청소년 음주, 폭음 등 유해음주를 근절하기 위한 활동을 펼친다. 올해 오비맥주 임직원들은 '건전음주 챔피언이 되자(Let’s Champion Smart Drinking Together!)'를 주제로 음주운전 타파 공모전으로 선정한 '음주운전 타파 차량 스티커'를 자가용, 영업차량, 택시 등에 부착2019.02.28 11:19
주류기업 디아지오코리아(대표 이경우)가 지난 15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를 시작으로 오는 3월까지 전국 7개 대학교에서 2019학년 신입생2500여명을 대상으로 건전음주 교육 드링크아이큐(DRINKiQ)를 실시한다. 술을 처음 접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음주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을 줌으로서 캠퍼스 내 건전한 음주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드링크아이큐(DRINKiQ)는 대학생 대상의 건전음주 캠페인 활동인 쿨드링커(Cool Drinker)와 더불어 디아지오코리아가 주류업계 최초로 시작하여 10년 넘도록 꾸준히 실시하고 있는 건전음주 교육 프로그램으로,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내강사가2019.02.28 10:48
오비맥주는 주류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미성년자 음주와 음주운전 등 무분별한 음주에 대한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며, 책임감 있는 음주소비와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수능이 끝났다고 마음을 놓으면 안되고 성인이 되기 전까지는 음주를 참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지난해 수능을 마치고 서울 강남구 일대 수능시험장 부근에서 오비맥주가 펼친 청소년 음주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이동헌 학생이 소감을 전했다. 수능이 끝나면 공부를 하면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건전한 방법으로 해소하지 않고 음주 일탈 행위를 하고자 타인의 신분증을 제시2018.11.30 09:10
오비맥주가 다양한 건전음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성숙한 음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30일 밝혔다.먼저 오비맥주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지난 15일 오후 서울 강남 수능시험장 부근에서 청소년 음주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오비맥주 본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건전음주 봉사단과 한국스카우트연맹 대원들은 수능시험장인 경기고등학교 앞에서 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음주 OUT! 성인이 되어당당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캠페인을 펼쳤다. 오비맥주는 청소년 음주 예방 문구가 적힌 기념품을 학생들에게 나눠주며 건전음주의 중요성에 대해 알렸다. 또한 ‘수능 스트레스’와2018.09.14 09:26
오비맥주는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Global Beer Responsible Day, 이하 GBRD)’을 맞아 책임 있는 음주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GBRD)은 오비맥주 글로벌 본사인 AB인베브가 바람직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010년 지정한 날이다. 오비맥주는 이날 ‘건전음주 전파(Smart Drinking, Pass It On!)’라는 슬로건 아래 본사, 생산공장, 영업 전 직원이 동참해 폭음, 음주운전, 미성년 음주 등 유해 음주를 하지 않겠다는 다짐 서약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오비맥주 영업권역 사무소가 있는 전국 7개 도시(서울 강남, 의정부, 안산, 대전, 대구, 나주, 부산 남부 등) 운전면허시2017.03.10 10:56
위스키 업계가 각종 시음행사, 대학생 대상 위스키 교육, 브랜드 웹툰 등 2030 젊은 소비층 잡기에 주력하고 있다. 2030 젊은 소비층의 시선을 겨냥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올드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중년 남성들 위주에서 젊은 층으로 소비 연령을 확대시키기 위해서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드링턴 코리아는 대규모 시음행사인 ‘토스트 더 맥캘란’을 진행 중이다. 매년 4000~5000명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위스키 음용법을 문화를 알리고 있다. 전시 체험관에서는 맥캘란의 역사와 스페셜 에디션을 확인할 수 있으며, 맥캘란을 베이스로 한 칵테일도 판매한다. 에드링턴 코리아 관계자는 “위스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트렌드를 반영해 정기 시음회를 진행 중”이라며 “젊은 2030 소비자들에게 반응이 좋으며 여성 참여자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전국 9개 대학, 3200여명의 신입생 대상 건전 음주 교육을 실시했다. 술자리를 처음 경험하는 신입생들에게 건전한 음주 문화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서다. 행사는 디아지오코리아에서 활동 중인 전문 강사의 강의와 음주 상식 퀴즈 등으로 구성됐다. 임페리얼은 젊은 연령층에서 즐겨보는 웹툰 ‘4 버디스’를 선보였다. 무협과 액션 장르로 유명한 전극진, 박진환 작가와 임페리얼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페이지뷰 500만건 돌파, 평점은 9.6점을 기록했다. 이어 웹툰 디자인을 적용한 ‘4 버디스’ 패키지를 출시했으며, 임페리얼 12와 언더락 잔 2개로 구성됐다. 언더락 잔에는 4 버디스 캐릭터들을 그려 넣었다.2016.12.05 18:44
디아지오코리아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건전음주 문화 캠페인 '쿨 드링커(Cool Drinker)' 홍보대사 8기를 모집한다. 쿨 드링커 캠페인은 디아지오가 주류업계 최초로 건전음주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해 오고 있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국내에서는 2009년부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홍보대사로 선발된 학생들은 건전음주 교육을 받고, 이제 갓 음주를 시작하는 대학생들이 올바른 음주 습관을 길러 캠퍼스 내에서 건전한 음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제8기 쿨 드링커 캠페인 홍보대사들은 '술잔은 천천히, 술자리는 짧게'라는 슬로건을 내걸로 내년 2월부터 6월까지 대학생의 음주가 잦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및 캠퍼스 축제 시즌 등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대학생은 디아지오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지원 가능하다. 지원서 접수는 내년 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2016.05.23 09:27
오비맥주는 지난 21일 서울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린 ‘2016 서울 가족한마당’ 행사에 후원사로 참가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건강가정지원센터가 주최했으며 200여명의 시민 관객들이 몰렸다. 오비맥주는 건전음주 연극 캠페인 ‘패밀리토크’를 상연해 가족 내 다양한 문제를 소통을 통해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오비맥주가 지난해부터 상연중인 ‘패밀리토크’ 연극은 문화예술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가족 대화소통 캠페인이다. 대중이 이해하기 쉬운 연극의 화법으로 청소년 음주와 흡연, 게임 중독 등 민감한 가족간 이슈들에 대해 공론의 장을 만들고 바람직한 해법을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연극 관람이 끝난 뒤 관객들이 참여하는 코너도 진행됐다. 청소년문제 전문가 서천석 박사(행복한 아이 연구소장•서울 신경정신과 원장)의 강연 후 관객이 직접 무대로 나와 가족 안에서 발생하는 갈등 상황을 공유하고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오비맥주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행사를 찾아 즐거운 마음으로 ‘패밀리토크’ 연극을 관람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패밀리토크’는 오비맥주가 가족간 대화와 화목을 주제로 기획, 제작한 창작연극으로 올해 21일 서울시 첫 공연에 이어 6월 셋째 주 광주광역시, 하반기 서울 공연 등이 예정돼 있다.2015.12.10 17:58
세계 최대 맥주 기업 AB인베브는 2025년까지 10억달러(한화 약 1조2000억원)를 투입해 책임 있는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글로벌 스마트 드링킹(Global Smart Drinking)'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AB인베브는 '스마트 드링킹' 캠페인을 통해 미성년자 음주, 폭음, 음주운전 등 무분별한 음주를 줄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행동 방안을 제시하여 소비자 스스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음주에 대한 사회적 규범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AB 인베브는 이를 위해 전체 제품의 20%를 무알코올 또는 저알코올 제품으로 구성해 2025년까지 알코올 평균 함량을 10% 가량 낮출 계획이다. 2020년까지 전세계 모든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자사 제품 라벨에 건강 관련 안내문을 부착할 예정이다.건전음주에 대한 범세계적 사회 규범을 정립하기 위해 세계 6개 국가(미국·멕시코·아르헨티나·브라질·벨기에·중국)도시의 알코올 오남용률을 10% 낮추는 시범 프로젝트도 실시한다.카를로스 브리토(Carlos Brito) AB인베브 CEO는 "AB인베브는 글로벌 선도 맥주 기업으로서사명감을 갖고 지난 30년 간 건전 음주와 무분별한 음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앞장서왔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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