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4 13:37
고려대학교의료원이 서울 속편한내과로부터 의학발전기금 2억원을 기부받았다고 4일 밝혔다. 고대의료원은 최근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5층 접견실에서 서울 속편한내과 송치욱 대표원장과 김윤배 원장, 김영훈 의무부총장, 윤을식 안암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행사를 가졌다.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속편한내과는 송치욱 교우를 대표원장으로 내과 전문의인 김윤배 교우, 김영선 교우, 천황래 교우 등이 뜻을 모아 운영 중인 소화기 전문 의원으로 전문클리닉과 종합검진센터 등을 갖추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지역민들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이날 기부식을 위해 정릉 메디사이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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