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13:31
화성특례시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비봉~매송 도시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부가 설 연휴 민생안정 대책으로 고속도로의 통행료 면제를 정책과제로 발표함에 따라, 시에서 관리하는 민자도로의 통행료도 함께 면제해 연휴기간 귀성·귀경길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취지이다. 해당 기간 동안 비봉~매송 도시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통행권을 발권하지 않고 톨게이트를 통과하면 통행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설 연휴를 맞아 고물가·고금리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통행료 면제를 결정했다”며 “연휴 기간 관내 관광지 방문2025.05.15 14:43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통행료 및 하이패스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고속도로 통행료’ 앱을 개선한 '고속도로 통행료+' 앱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새로 출시된 앱은 회원가입 없이 본인인증만으로 간편하게 미납통행료 조회 및 납부와 환불통행료 신청․조회가 가능해졌으며, 하이패스 이용내역 조회, ex-선불․모바일충전카드 등록 및 조회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또한 장애인·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음성 안내, 설명 문자 제공, 큰 글씨 설정 등을 지원한다.이 밖에도 △비회원 환불통행료 조회 △하이패스 차로 미납통행료 자동납부 신청 △미납통행료 자동납부 내역조회 등의 기능이 추가됐다.’고2025.01.23 14:25
한국도로공사는 정부의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에 따라 오는 27일 0시부터 30일 24시까지 4일간 고속도로를 평상시와 같은 방법으로 이용하면 통행료를 면제 받을 수 있다고 23일 밝혔다.일반차로 이용 차량은 진입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뽑고, 진출 요금소에 통행권을 제출하면 된다.하이패스 이용 차량은 하이패스 단말기 전원을 킨 상태로 통과하면 되며, 요금소 통과 시 하이패스 단말기에서 '통행료 0원이 정상처리되었습니다'라는 안내 멘트가 나온다.무인으로 운영되는 통행료정산기의 경우 폐쇄식은 평상시와 같이 통행권을 넣고 이용하면 되며, 개방식은 차량 진입 시 차단기가 자동으로 열려 그대로 통과하면 된다.2024.12.27 12:21
한국도로공사는 전기·수소차 통행료 50% 할인제도가 2024년 말 종료 예정이었으나 3년 연장되어 내년 1월 1일부터 변경된 할인율(2025년 40%, 2026년 30%, 2027년 20%)이 적용되며20’27년 말 종료된다고 27일 밝혔다.변경되는 전기·수소차 통행료 할인율은 진입시점 기준으로 이달 31일에 진입한 차량은 2024년 할인율인 50%, 2025년 1월 1일 진입 차량은 2025년 할인율인 40%를 적용받는다. 기존 전기·수소차 할인을 받고 있던 차량은 별도의 조치 없이 이용 가능하며, 신규로 할인받고자 하는 차량은 단말기에 전기·수소차 할인코드를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전기‧수소차 할인과 다른 할인제도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 가장 높은 할인2024.11.13 13:12
경기도는 12일 서울지방국토관리청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에 69개 경기도 건의사업 최대 반영과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등을 건의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방문은 강성습 경기도 건설국장, 박국준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도로관리국장, 관계자 등 6명이 함께했다.국토교통부에서 수립하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국도·국지도에 대한 건설계획을 수립하는 중요계획이다. 현재 국토연구원이 용역을 통해 건설계획 수요 파악‧검토 중이며 기재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내년 말 건설계획이 확정된다.경기도는 각 시군의 의견을 수렴하고 노선별 도로 환경,2024.02.06 16:46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9일 오전 0시부터 12일 24시까지 비봉~매송 도시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한다. 정부가 2024년 설 명절 민생안정 대책으로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를 발표함에 따라, 시에서 관리하는 민자도로의 통행료도 함께 면제해 귀성·귀경길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취지이다. 이에 따라 설 연휴 기간 비봉~매송 간 도시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통행권을 뽑지 않고 요금소를 지나는 방법으로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명근 시장은 “설 연휴 기간 통행료 면제가 조금이나마 시민의 부담을 완화하고 관내 관광지 방문객을 증가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2023.10.02 09:49
연휴 닷새째인 2일 오전부터 다시 귀경 행렬이 이어지며 오후부터 본격적인 정체가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각 도시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에서 5시간17분, 울산 4시간57분, 광주 3시간20분, 대구 4시간17분, 대전 1시간30분, 강릉 2시간40분 등이다.도로공사는 낮 12시∼오후 1시부터 귀경길 정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돼 오후 3∼4시께 가장 심했다가 오후 10∼11시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귀성 방향 차량 흐름은 비교적 원활할 전망이다.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차량 484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52만대가 이동할 것으로2023.10.01 10:15
추석 연휴 나흘 째를 맞은 1일은 오전부터 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1일 오전 9시 기준 각 도시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에서 5시간26분, 울산 5시간6분, 광주 3시간50분, 대구 4시간26분이다.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당진 부근∼서해대교 부근 7㎞ 구간은 차량이 증가하면서 오전 7시24분부터 정체가 시작됐다.도로공사는 오전 10∼11시부터 귀경길 정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돼 오후 5∼6시경 가장 심했다가 오후 11시에서 자정 사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기타 귀성 방향 차량 흐름은 비교적 원활할 전망이다.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차량 482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2023.09.18 10:15
인천 부평구의회는 지난 15일 제257회 부평구의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황미라 의원(삼산2동, 부개2․3동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소속)이 대표발의하고 17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한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무료화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결의안은 1968년 개통된 경인고속도로가 통행량 증가로 고속도로로서의 기능을 상실한지 오래지만,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유료도로법‘ 제18조의 통합채산제 규정을 근거로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고 지적해, 55년 동안 일방적으로 희생을 강요당해 온 부평구민과 인천시민들에게 계속해서 경인고속도로 통행료를 징수하는 것은 합리적이지도 않고 상식에도 부2023.01.18 16:56
"12만대 이상이 혜택을 볼 것이다."경기도 화성시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비봉~매송 간 도시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여 연휴 기간 이동 시 교통비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가 설 연휴 민생안정 대책으로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를 정책과제로 정함에 따라, 시는 관리하는 민자도로의 통행료도 함께 면제할 계획이다. 비봉-매송 간 도시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오는 21일 오전 0시부터 24일 자정까지 통행권을 뽑지 않고 톨게이트를 지나는 방법으로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명근 시장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은 덜고 관내 관광지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설 연휴 동안 약2020.11.11 11:37
한국도로공사가 언택트(비대면) 시대에 맞춰 고속도로 통행료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개편했다. 이번 개편으로 통행료 환불서비스는 전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환불을 신청하면, 다음날 계좌 입금과 함께 처리결과를 알림톡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번 개편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 챗봇(chatbot) 서비스도 신규 도입했다. 그동안 콜센터에 문의했던 통행료, 휴게소 음식, 주유소 유가, 버스전용차로제 등의 정보를 고속도로 통행료 앱과 홈페이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24시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이밖에 미납 통행료 납부 절차도 더욱 편리하게 개선했다. 간편 결제 시스템을 도입, 최초 한번2020.09.16 12:13
정부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를 유료로 전환하기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6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추석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 유료 전환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이를 논의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고속도로 통행료는 평소와 같이 부과될 예정이다. 정부는 이 기간 동안 통행료 유료 전환에 따른 수입은 정부나 한국도로공사 수입으로 활용하지 않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공익 목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난 6일 '추석 방역 대책'을 발표하면서 가급적 고향과 친지 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권고한 바 있다.2020.03.19 16:48
한국도로공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승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선버스와 특별재난지역에서 의료지원 활동을 하는 의료인에 대해 한시적으로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한다는 정부 결정과 관련해 19일 면제대상과 방법을 밝혔다. 노선버스 통행료 면제는 고속·시외·광역버스를 대상으로(전세버스 제외) 하이패스 이용 차량에 대해서만 적용되며, 월 1회 사후환불을 통해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특별재난지역(대구·경산·청도·봉화)에서 의료지원활동을 하는 의료인 운영차량에 대한 통행료는 하이패스 이용차량의 경우 사후환불 방법으로 면제하고, 현금차로 이용차량은 출구 요금소에서 의료지원증빙서류를 제출하는 방법으로 면제한2020.03.18 08:55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6월부터 예정된 항공기 착륙료 감면을 즉시 시행하고 감면 폭도 20%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심화로 여행객 이동과 물동량 급감, 버스 이용 인원 감소 등으로 피해가 심화된 항공·버스·해운업 분야의 추가 지원방안을 발표했다.홍 부총리는 "항공기 정류료를 3~5월 전액 면제하고 운항이 중단된 공항 상업시설의 임대료는 운항 재개 때까지 전액 면제할 것"이라면서 "미사용 운수권·슬롯 회수도 전면 유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버스업과 관련해서는 고속·광역·시외·공항1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2
“무기 판 게 아니라 족쇄를 채웠다”... 50개국 안보 생명줄 쥔 ‘K-안보 족쇄’의 실체
3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4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5
XRP, 초당 1,500건 처리량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 10배 차이 압도
6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7
중국, ‘3세대 레이더’로 미국 전투기 능력 추월하나…F-22 ‘구식’ 전락 위기
8
“삼성·SK, 더 이상 엔비디아의 부품이 아니다”... AI 심장을 노리는 ‘메모리의 하극상’
9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 수정 뉴욕증시 비트코인 "엔비디아 GTC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