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4 13:28
한국마사회가 추석을 맞아 24일부터 오는 9월 29일까지 경기 과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우리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 마사회는 기간 동안에 추석연휴를 제외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과천 경마공원 일부 공간을 전국 농가에 무상 대여해 '농특산물 오픈마켓'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24~25일에는 충북 영동군과 충남 예산군에서 온 23개 농가가 사과, 산나물, 방울토마토 등을 판매한다. 31일, 9월 1일에는 충북 청주시와 경기 이천시 등에서 올라온 19개 농가가 고구마, 버섯, 인삼, 과일류를 선보인다. 9월 7~8일 경기 안성시의 농가 11곳이 포도, 배 등 과일과 채소류, 버섯 등을, 이어 추석 연휴 주말을 지난 9월 21~22일 강원 영월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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