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7 10:06
고양특례시는 덕양구 토당동 49-10번지 일원에서 추진중인 ‘능곡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하고 이를 고시했다고 17일 밝혔다.관리처분계획은 정비사업의 사업비 산출, 조합원 자산(토지, 건물등)의 처분과 아파트 분양계획 등 자금과 관련된 계획을 확정하는 단계이며, 이후에는 보상·이주절차 이행 후 철거·착공이 진행된다.능곡2구역은 2007년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2010년 재정비촉진구역으로 결정된 구역면적 14만4795.3㎡의 재개발정비사업으로 공동주택 및 상가 25개동 총 2933세대와 기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표명섭 도시정비과장은 “앞으로도 능곡지역 재개발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원도심2015.09.30 20:54
재건축을 추진중인 강남구 개포주공 3단지가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았다. 강남구는 개포주공3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제출한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처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강남구청으로부터 사업시행변경인가를 받은 이후 약 10개월여 만이며, 다음 달 조합원 이주 시작과 함께 내년 초 공사착공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포주공 3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6만4293㎡의 대지에 지하 3층, 지상 7~33층 총 23개동을 건립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49~142㎡ 총 1320가구로 구성된다.2014.11.12 18:25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 재건축 단지들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덕주공2단지가 관리처분 계획을 인가받은 데 이어 나머지 단지들도 사업시행 인가를 받고 관리처분계획인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2일 서울 강동구청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청은 고덕주공2단지 아파트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다. 관리처분계획은 재건축 아파트 등 건축물에 대한 조합원별 지분과 분담금 등의 권리를 확정짓는 것으로 사실상 재건축의 마지막 단계이다.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이래 3년 만이다.재건축조합은 시공사 대우·현대·SK건설의 컨소시엄과 내년 3월부터 이주키로 합의했다.이 단지의 정비 사업은 강동구 고덕동 217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5층, 총 4103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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