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8 08:39
시흥시와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의회는 2024 시흥미래교육포럼에서 민·관·학 위원 439명을 구성하고, 지난 7일 거북섬의 마리나선셋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공동위원장인 임병택 시장을 비롯해 이상기 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선옥 시의회 교육복지위원장과 함께, 기획위원으로 도의회 안광률 의원과 14개 분과의 분과장을 비롯한 분과위원들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시흥미래교육포럼은 지역의 교육공동체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교육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되는 대표 시흥교육협의체다. 지난해 15개였던 분과를 올해는 14개 분과로 통합 조정해 더욱 내실 있고 밀도 있는 논의를 이어2023.12.05 08:52
시흥시는 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의회와 함께 지난 11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 ‘2023 시흥미래교육포럼’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포럼은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솔내아트센터, 서울대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 일대에서 ‘전환시대, 함께 가는 시흥교육 함께 크는 미래 교육’이란 주제로 열렸다. 포럼에는 공동위원장인 임병택 시장을 비롯해, 이상기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과 학생자치분과장 등 15개 분과장과 분과위원, 학부모, 학생, 마을, 시청-교육청 관계자, 시의원 및 울산, 완주, 김포, 파주, 의왕, 경상북도 등 타 지자체 교육관계자 등 2,5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같이 만드는 미래2021.11.03 14:36
경기도 용인시가 2일 용인교육지원청과 ‘2021년 제2차 용인혁신교육포럼’을 개최하고 올해 사업 평가 및 내년도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2021년 용인혁신교육지구 사업 운영 보고, 2021년 마을분과위원회 추진 경과보고, 2022년 용인혁신교육지구 운영 사업계획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올해 꿈찾아드림교육, 생존수영교실, 빛깔있는 용인교육, 진로연계맞춤형교육 등 총 20개의 용인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진행하고, 지난 9월 27일부터 학생 1875명, 교사 570명, 학부모 503명을 대상으로 사업 만족도를 조사했다. 이중 교사의 97%는 용인혁신지구 사업이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한다는 것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학부모의 82.4%는 학2021.01.29 17:01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 다문화융합연구소가 27일 ‘제3회 다문화사회와 다종교교육 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에서는 다문화사회에서 가톨릭교회의 역할과 이슬람포비아 극복에 대한 다양한 논의와 제언이 오갔다. 김우선 서강대 사회학과 교수는 동아시아에서 이주와 가톨릭 교회를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다문화사회에서 가톨릭교회가 해야 할 역할을 강조했다. 김 교수는 “동아시아 주요국인 한국, 일본, 대만에 나타나고 있는 이민과 다문화사회로의 변화에 가톨릭교회가 사회선교로 대응하고 있다”며 “향후 다문화사회에서 이민자들을 위해 가톨릭교회가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2020.12.09 08:08
중앙대(총장 박상규)는 최근 중부권 창업교육 거점대학(중앙대 외 3개 대학 컨소시엄, 총괄책임 중앙대 김정인 교수)이 코엑스에서 ‘2020 창업교육 포럼’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창업교육거점대학(중부권, 남부권), (사)한국창업교육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창업교육에 대한 정책방향과 우수 창업문화 확산을 목표로 ‘뉴노멀시대, 창업교육 패러다임SHIFT’라는 부제로 진행됐다. 행사는 교육부의 창업교육 정책방향에 대한 기조발표(교육부 천범산 과장)를 시작으로, 올해 창업교육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2개 대학의 우수사례 발표(대전대 조현숙 교수, 중앙대 김정인 교수), 뉴노멀2020.07.23 14:14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지난 17일 다문화융합연구소(소장 김영순)가 인하대학교 교내 그라지에 카페 3층 회의실에서 ‘다문화사회와 다종교교육’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진행하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 다문화교육 및 종교교육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며, 김영순 인하대 교수, 박병기 한국교원대 교수, 손원영 서울기독대 교수, 박문수 카톨릭평신도영성연구소 소장, 김응철 중앙승가대 교수, 백충현 장로회신학대 교수, 이병옥 장로회신학대 교수, 강성영 한신대 교수, 지성용 천주교용유성당 신부, 박천응 안산이주민센터 센터장, 박평선 유교대동회 회장이 주제발표자로 나서며, 다문화 사회에서 종교의 역할을 모색하2020.02.26 07:33
인하대학교(총장·조명우) 다문화융합연구소와 BK21 글로컬 다문화교육 전문인력 양성 사업팀 (소장 겸 팀장·김영순)은 지난 18일 오후 6시 30분 인하대학교 서호관 237호에서 일본 고난대학교(甲南大學) 김태호 교수를 초청 ‘재일교포의 민족교육’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 김태호교수는 재일교포 민족학급에서 진행되고 있는 민족교육의 역사 실태, 구체적인 내용을 소개하고 교육 커리큘럼, 교과서의 변화과정과 여기에 내재된 다양한 문제점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도되고 있는 노력들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 중에서도 일본행정과 재일 교포 민족학급의 민족교육 현황과 특징들이 자세히 논의되었다.2019.11.26 14:33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의장 김진경)는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교육청, 충남대학교와 공동으로 '지역혁신과 교육'을 주제로 제4차 '지역과 함께하는 2030 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2030 교육포럼은 국가교육회의가 추진하는 2030 미래교육체제 수립 준비를 위한 과제 발굴과 현장 의견수렴을 위한 연속기획 포럼이다.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창원과 대구, 목포에서 열린 바 있다.이번 충청권 포럼에서는 지역혁신체제의 수립과 운영에 있어 교육의 역할이 집중 논의된다.포럼에서는 오덕성 충남대 총장이 '대학-지자체 협력 기반 지역혁신 플랫폼', 양정모 한국연구재단 연구위원이 '대학과 연구기관2019.10.25 15:25
인하대(총장‧조명우)는 지난 21일 오후 6시 30분 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소장‧김영순)의 주관으로 '제27회 글로컬다문화교육포럼 해외학자 초청특강'을 개최하였다. 글로컬다문화교육포럼 해외학자초청특강은 다문화융합연구소와 BK21+ 글로컬다문화교육전문인력양성사업팀이 국내 다문화교육 구성원들의 관심도 제고 및 사회적 공감대를 높이고, 이를 통해 한국 다문화교육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특강은 한 학기에 2회~3회 정도 개최될 예정이다. 21일 초청한 특강자는 월드킴와(세계국제결혼여성 총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정나오미 박사로 “From Victim to Victor -희생자에서 승리자로”라는 주제로 강연하였다. 정2019.10.24 15:37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김헌영)는 '21세기 동아시아 교양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2019 국제 교양교육 포럼'은 25~26일 서강대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에서 참가자들은 대학이 비판적·창의적 사고와 의사소통 기술, 문화적 역량, 혁신을 촉진하는 교육적 경험을 제공해 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에 인식을 공유할 예정이다.특히 지식정보기반시대에 필수적인 디지털 문해력(디지털 리터러시)의 향상을 위해 대학에서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의 문제와 학문간 융합을 촉진시킬 수 있는 교양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에 대해 함께 탐색한다.포럼은2019.10.17 14:55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교육정책연구소는 '2019 서울국제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교육포럼은 19일 서초구 방배동 서울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글로컬 서울교육, 세계를 품은 민주시민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열린다.이번 포럼은 차이와 다양성에 대한 존중에서 더 나아가 공존과 상생의 세계시민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서울교육의 혁신 방안을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16명의 국내외 연사들이 4개의 세션에서 강의·사례발표·토론을 통해 교사와 학부모, 시민, 연구가, 교육실천가들을 만난다.1부 개회식에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모두 연설에 이어 2명의 외국 기조연설자가 서울교육이 나아가야 할 세2019.10.02 15:03
인하대(총장‧조명우)는 지난달 20일 그리고 25일 두 차례에 걸쳐 안양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코칭학 유충열 교수와 동덕여자대학교 유라시아투르크 연구소장 오은경 교수를 초청하여 제40회, 41회 “글로컬다문화교육포럼 국내학자 초청특강”을 개최했다. ‘글로컬다문화교육포럼’은 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소장‧김영순)와 BK21+ 글로컬다문화교육전문인력양성사업팀이 공동 주최했다. 이번 특강은 다문화 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는 교수, 대학원생, 그리고 일반 학교 교사들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국내 다문화 현황을 살펴보고, 전 국민을 위한 다문화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양대2019.09.25 16:26
조국 법무부 장관 자녀 대학 입시 특혜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생활기록부종합전형(학종)의 공정성 제고를 위해 각 대학의 학종 평가기준과 합격자 기준을 공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회적협동조합 페토(peto) 신택연 이사장은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가 25일 대입의 공정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국회에서 개최한 '2030 릴레이 교육포럼'에서 이같이 주장했다.기조발제자로 나선 신 이사장은 "대학은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을 머뭇거리다 학종의 공정성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렸다"며 "학종 평가 기준과 합격자 기준이 뭔지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신 이사장은 "정부는 정보공개 등을 통2019.09.25 13:52
교육부가 주최하고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국제교육협력원이 주관하는'제15차 APEC 미래교육포럼'이 26~27일까지 서울 더 케이 호텔에서 열린다. ‘미래교육을 위한 기술 활용, 사회 통합, 인적 연계성 확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포럼에는 13개국 및 4개 국제기구의 정책가와 학자, 교사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한다. APEC은 한국과 미국, 일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와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 6개국이 환태평양 지역의 경제 협력과 무역 증진을 목적으로 결성한 기구이다. APEC 미래교육포럼은 미래교육에 대한 담론 형성과 모범 사례 공유를 위해 교육부가 추진하는 전문포럼으로, 지난 2005년 처음 개최된 이래 역내 최대의 연례 국2019.09.25 10:32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는 25일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공동으로 '청년세대에게 교육의 공정성이란 무엇인가'란 주제로 '청년세대와 함께하는 2030 릴레이 교육포럼'을 열었다. 교육포럼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렸으며, 국가교육회의 청년특별위원회 추진 자문단과 서울·수도권 지역의 대학생과 청년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신택연 페토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우리 세대의 공정함에 대하여'라는 주제의 기조발제를 통해 학교생활기록부종합전형(학종)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공정성을 검증할 수 있는 제도의 마련과 평가 결과에 대한 투명한 공개 등을 제안했다.이경현 경기대 학생은 '살아있는 학습을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7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