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2 10:47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태상),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등 3개 대학은 지난 18일 경남정보대학교 대회의실에서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3개 대학 총장과 보직자 등 20여 명은 이날 협약식에서 부산과 대구 지역의 중소기업 중심 산업구조, 고령화, 청년 인구 유출, 제조업 인력난 등의 지역사회 위기에 대응하는 공동 연합체계를 구성하고 공동 교육모델과 정책 실행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3개 대학은 이를 통해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선정 및 추진, 부산·대구의 글로벌 도시로의 성장에 기여하는 시민대학으로서의 역할 마련에 협력2024.08.29 11:20
전남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글로컬대학30' 지정 평가에 목포대학교가 선정됨에 따라 환영의 뜻을 밝혔다.'글로컬 대학 30'사업은 교육부가 2026년까지 전국에서 30개 대학을 선정해 지역 사회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목포대학교는 이번 글로컬대학 30 선정으로 5년간 국비 1000억원을 포함해 정부의 범부처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목포시도, 글로컬 대학 30 선정을 위해 시비 지원을 확약했으며, 이후 시의회의 동의를 거쳐, 120억원(5년간 지원)을 지원 하게 된다. 이에 따라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 대학 존립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2023.12.29 11:08
경북도립대학교는 지난 27일 교내 청남교육관에서 '2023년 글로컬대학 30' 선정을 기념하기 위한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글로컬대학 선정을 기념하고 아울러 교직원 및 지역사회와 화합의 장으로 열린 이날 음악회에는 교직원 등 12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다. 이날 1부 공연으로는 경북대 예술대학 음악학과 교수인 노운병 바리톤의 ‘산촌’ 등 다양한 음악공연을 선보였으며 2부 공연은 이예은 소프라노의 ‘Der Holle Rache kocht in meinem Herzen(지옥의 복수심이 내 맘을 불타게 하네)’을 시작으로 초청된 국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다채로운 음악공연을 선사해 참석한 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2023.12.22 09:51
부산시는 22일 오후 2시 부산시티호텔 컨벤션홀에서 2024년도 글로컬대학30 지정에 도전하는 지역대학의 공모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글로컬대학30 혁신전략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와 지역대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발전 전략과 연계한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취·창업 등 글로컬대학30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특강을 통해 글로컬대학30 지정을 위한 추진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워크숍은 하연섭 연세대학교 교수(글로컬대학위원회 위원)가 나서 ‘글로컬대학30 혁신전략 수립 방향’이란 주제로 정부의 지방대 육성정책의 기본방향과 글로컬대학30 추진전략 및 본지정 대학들의 주요 특징들을 살펴보고2023.11.14 17:54
경북도립대학교(총장 김상동)와 국립안동대학교(총장 정태주)가 지난 13일 ‘2023년 글로컬대학 30’에 최종 선정돼 통합대학으로의 희망을 밝혔다. 이에 따라 5년간 각 대학당 1000억원의 국비 예산이 지원되며 경상북도, 안동시, 예천군의 지방비 대응자금 1180억원이 지원된다. 지원된 예산은 △안정적 고등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프라 구축 △K-인문 세계화를 위한 인문 연구 활성화 체계 구축 △AI기반 학생 성공지원 시스템 구축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관련 인재육성 인프라 구축 등에 투자될 예정이다. 경북도립대학교와 국립안동대학교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산업 재편 등으로 인한 지방대 소멸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일찌기2023.11.13 18:03
부산대-부산교대 통합모델이 13일, 교육부의 2023년 '글로컬대학30'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부산대는 이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통합 인센티브를 포함해 5년간 최대 국비 1500억 원을 지원받는다. '글로컬대학30'은 교육부가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이끌어갈 지역대학 육성을 위해 2026년까지 총 30개교를 선정, 교당 5년간 1000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국·공립 7건(통합모델 4건), 사립 3건 등 10개교가 선정됐다. 앞서, 교육부는 1차로 지난 6월 부산대-부산교대를 포함한 총 15곳을 예비지정했다. 10월 6일에는 2차 본지정 평가를 위해 실행계획서를 제출하고, 한 달여 동안 심층 면접 등 대면 평가를 거쳤다.시는 이2023.11.13 16:26
비수도권 대학에 5년간 1000억원을 지원하는 ‘글로컬대학30’ 사업에 강원대·강릉원주대와 부산대·부산교대, 순천대, 충북대·한국교통대, 포항공대, 한림대 등 10곳이 최종 선정됐다. 15개 예비 지정에 선정됐던 연세대 미래캠퍼스와 전남대, 인제대, 한동대, 순천향대 등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이같이 10개 대학 및 연합을 글로컬대학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10개 대학은 △강원대·강릉원주대 △경상국립대 △부산대·부산교대 △순천대 △안동대·경북도립대 △울산대 △전북대 △충북대·한국교통대 △포항공대 △한림대 등이다. 글로컬대학 지정 학교의 설립 유형별로 보면 국공립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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