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 15:22
iM금융그룹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사내 코딩 경진대회를 마무리했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iM금융그룹은 iM뱅크 제2본점에서 ‘iM 에이전틱 코딩 경진대회 2026(iM Agentic Coding Challenge)’ 본선 해커톤을 개최하고 최종 수상팀을 선정했다.이번 대회는 AI 활용 문화를 확산하고 생성형 AI 기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내 공모전이다. 그룹 계열사에서 총 96개 팀, 177명의 임직원이 참가했으며, 제출된 프로젝트는 127개에 달했다.참가자 구성도 다양했다. 올해 입행한 신입 행원부터 지점장까지 직급과 연령에 관계없이 참여했으며,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11개 팀이 본선에2026.05.06 14:04
신한금융그룹이 그룹사 간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을 연계한 보이스피싱 대응 체계를 가동 초기부터 본격 가동하며 금융사기 피해 차단 성과를 거뒀다.신한금융그룹은 금융권 최초로 그룹사 간 FDS를 통합 연계한 '보이스피싱 공동대응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가동 2주 만에 약 8억원 규모의 고객 자산 피해를 예방했다고 6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은행·카드·증권·보험 등 주요 계열사의 이상거래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의심 거래를 조기에 탐지하고 공동 대응하는 체계다. 지난해 9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이후 지난달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가동 초기 2주간 1111건의 의심 정보를 분석해 41건의 이상거래2026.05.04 15:48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서울특별시수의사회와 손잡고 수의사 대상 금융 지원과 동물의료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하나금융그룹은 서울특별시수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물병원을 운영하는 수의사와 협회 회원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협력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금융 우대 서비스 제공과 맞춤형 컨설팅 지원, 공동 사업 발굴 등을 중심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아울러 하나금융그룹은 하나은행·하나캐피탈·하나증권 등 관계사의 역량을 활용해 금융·투자·결제를 아우르는 통합 금융 지원 체계를 제공한다. 또 하나은행은 대출 한도 확대와 금리 우대, 퇴직연금2026.04.28 17:32
iM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에 당기순이익 1545억원으로 전년대비 0.1% 성장했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iM금융은 이날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1분기에 지배기업소유지분 기준 약 1545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분기(약 1543억 원)보다 0.1% 증가한 값이다.iM금융그룹의 1분기 이자이익은 약 421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증가한 수치로 그룹 순이자마진(NIM) 개선에 따른 결과이다. 그룹과 은행의 NIM은 각각 1.93과 1.82로 1년 전보다 3bp(0.03%포인트(P))와 4bp(0.04%P) 올랐다.비이자이익은 이번 분기에 약 1281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1분기보다 8.3% 성장했다. 비이자이익은 금융시장의2026.04.23 17:56
JB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 증가한 1661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JB금융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경영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바탕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덕분으로 풀이했다. 특히 그룹 전체의 이자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증가하는 등, 핵심이익이 건실한 성장을 지속했다.계열사별로는 JB우리캐피탈의 당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3% 증가한 727억 원을 기록했다. JB자산운용과 JB인베스트먼트는 각각 11억 원과 30억 원을, 손자회사인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PPCBank)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124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했2026.04.22 14:14
우리금융그룹의 지속가능성이 글로벌 신용평가사로 부터 인정을 받았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그룹은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tandard & Poor’s) 글로벌의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에서 상위 10% 기업으로 선정됐다. S&P 글로벌의 CSA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의 재무와 ESG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한 기업을 ‘지속가능성 연례보고서(Sustainability Yearbook)’에 등재하는 제도로,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의 ESG 경영 수준을 가늠하는 대표적 지표로 활용된다. 올해는 59개 산업군 약 9200개 기업이 평가받았으며, 이 중 848개 기업이 최종 연례보고서에 포함됐다.우리금융은 뱅킹2026.04.17 10:14
우리금융그룹 계열사들이 환경 보호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우리투자증권은 그룹사로 합류한 ABL생명과 함께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우리자산운용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공익 캠페인에 참여하며 그룹 ESG 경영 가치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우리투자증권·ABL생명, '같이 걷고, 가치 나눠요'...여의도 환경 정화 활동 우리투자증권은 우리금융그룹의 새 가족이 된 ABL생명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 16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지킴이 플로깅’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7일 밝혔다.그룹사 간 One-Team 협업으로 위드캔복지재단과 함께한 이번 행사에는 양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여의도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2026.04.12 15:24
[구미(경북)=안성찬 대기자]'슈퍼루키' 김민솔(두산건설 위브)이 iM금융그룹오픈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로 우승했다.전반 9홀을 마치고 2위롸 6타 차로 벌어지면서 쉽게 끝날 것 같아던 경기는 김민솔이 11번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면서 변수가 생기는듯 했다. 하지만 추격자들이 스코어를 줄이지 못하면서 대회는 싱겁게 끝났다.12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일 4라운드.김민솔은 이날 버디 4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1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쳐 공동 2위그룹 전예성(삼천리), 안지현(메디힐), 김시현(NH투자증권)을 3타 차로2026.04.11 17:03
[구미(경북)=인성찬 대기자]김민솔(두산건설 위브)이 iM금융그룹 '무빙데이'에서 타수를 줄이며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전날 무려 9타를 몰아쳐 코스레코드를 갈아치운 김민선7(대방건설)은 타수를 잃으며 순위가 밀려났다. 11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3라운드.김민솔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5타를 줄이며 추격한 마다솜(삼천리)을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김민솔은 지난해 8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첫 우승한 뒤 10월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2026.04.11 10:38
[구미(경북)=안성찬 대기자]11, 12일 iM금융그룹오픈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들이 간절하게 소망하는 것이 있다. 바로 선수들의 '홀인원'이다.9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선(파72·6778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이유가 있다.선수들이 대회 중에 홀인원을 하면 갤러리에게 승용차가 주어진다.대회코스 파3, 4개홀에서 선수가 홀인원을 기록하며 최종일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주최측이 ‘BMW 520i M Sport’를 선물한다.선수들은 17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하면 이 차가 주어진다. 2라운드까지는 홀인원이 나오지 않았다.지난해2026.04.10 18:31
[구미(경북)=인성찬 대기자]iM금융그룹 이틀째는 김민선7(대방건설)이 주인공이었다. 첫날 공동 67위로 컷 탈락 위기에 몰렸던 김민선7은 무려 9타를 몰아쳐 코스레코드를 갈아치우며 공동 선두로 껑충 뛰었다.종전 기록은 지난해 고지우(삼천리)가 이 대회에서 작성한 8언더파 64타였다.10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2라운드.김민선7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를 9개 잡아내며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전날보다 66계단이나 상승해 전예성(삼천리), 김민솔(두산건설 위브)와 공동 선두그룹을 형성했다.전반에 버디를 4개를 골라2026.04.10 18:12
[구미(경북)=안성찬 대기자]LPGA투어에서 활동하던 성유진(26·대방건설)이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iM금융그룹오픈 본선에 진출해 눈길을 끌었다.10일 강한 바람이 불어닥친 가운데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2라운드.성유진은 이날 버디 2개, 보기 3개로 1타를 잃어 합계 2오버파 146타를 쳐 공동 49위, '턱걸이'로 본선에 올랐다. 손등 부상을 당한 성유진은 경기 중간 중간에 신경이 쓰이는지 손등을 문지르며 자주 풀어줬다. 이에 아랑곳 없이 성유진의 팬들은 성유진의 샷이 끝나면 "성유진 파이팅"을 외치며 응원을 아끼2026.04.10 14:34
[구미(경북)=안성찬 대기자]'몰아치기'에 뛰어난 전예성(25·삼천리)이 약 5년 만에 우승 시동을 걸었다.10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2라운드.전예성은 이날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김민선7(대방건설), 김민솔(두산건설 위브)과 공동선두에 나섰다.공동 3위로 출발한 전예성은 10번홀부터 시작해 전반에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골라냈다. 이후 파행진을 벌이며 기분 좋게 2라운드를 마무리했다.2019년 프로에 입성한 전예성은 드림투어에서 뛰다가 이듬해 정규투어에 합류했다.2021년 7월2026.04.10 09:58
[구미(경북)=안성찬 대기자]'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등장할 법한 희한안 일이 벌어졌다.9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1라운드.정윤지(26NH투자증권)가 티샷을 한 뒤에 신기한 일이 나타났다.드라이버로 티샷한 뒤에 티펙이 지면에서 머리 위로 튀어 오른 뒤 내려오면서 정윤지가 쓰고 있는 스폰서 심볼인 농협 마크에 정확하게 박힌 것. 마치 꽃아 놓은 듯한 상황이 연출되면서 샷을 지켜보던 갤러리들을 놀라게 했다. 티펙은 얼굴 앞으로 날더니 잔디에 떨어졌디. 정윤지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71타를2026.04.09 18:41
[구미(경북)=안성찬 대기자]김민솔(20·두산건설 위브)이 iM금융그룹오픈 첫날 단독 선두에 나서며 통산 3승 시동을 걸었다.준우승만 8번한 '귀요미' 최예림(27·휴온스)도 선두권에 오르며 '꼬리표'를 떼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디펜딩 챔피언' 김민주(24·삼천리)는 '톱10'에 오르며 2연패 경쟁에 합류했다.9일 강풍을 동반에 비가 내린 가운데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1라운드.김민솔은 이날 비바람이 몰아치는 오후 경기조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최예림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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