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2 13:08
환경단체 기후솔루션은 SK와 포스코가 '녹색프리미엄'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홍보한 것이 거짓이라며, 이를 광고법 위반으로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환경기술원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이 RE100 이행 방안으로 녹색프리미엄 구매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였다고 주장하는 광고는 사실과 다르다는 것이 기후솔루션의 주장이다 기후솔루션은 11일(현지시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와 종로구 SK서린빌딩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와 SK의 행위를 '그린워싱'(실제로는 친환경적이지 않지만 친환경적인 것처럼 위장하는 것)이라며 규탄했다. 단체는 이들 기업이 재생에너지 사용을 통한 진정한 탄소중립 이행을 촉구했다. 또2023.10.26 13:34
삼성기후솔루션은 유럽 물류 솔루션 제공업체인 XPO와 파트너십을 연장하고 확대하면서, 영국 레스터에 새로운 공유 사용자 창고를 개설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삼성기후솔루션의 에어컨과 열 펌프 시장에서의 사업 확장과 공급망 효율화를 위한 것이다. 새로운 창고는 이전 사이트보다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용량이 4배 더 많아 삼성기후솔루션의 스토리지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으며, XPO의 통합 공급망 솔루션을 통해 영국과 아일랜드 전역에 제품을 배송할 수 있게 됐다. XPO는 유럽의 선도적인 혁신적인 공급망 회사로, 전체 트럭 적재, 소량 적재, 팔레트 유통, 라스트 마일 배송, 글로벌 화물 운송 및 창고 서비2022.05.26 16:30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는 25일(현지시간)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여 지구를 가열하지 못하도록 하는 새로운 기후 기술에 5억 달러를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는 기후변화에 대한 조치를 취하는 데 있어 자신들을 세계적인 리더로 묘사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빅테크에 의한 최근의 움직임이다. 그런데도 이 회사들은 그들 자신의 배출량을 처리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 있다. 이산화탄소 제거(CDR)는 빅테크 자체의 오염을 위한 해결책이 아니다. 확실히 기후 위기는 매우 나빠졌다. 유엔의 주요 기후 전문가들은 화석 연료에서 나오는 온실 가스 배출을 줄이는 것이 더 이상 충분하지 않2022.01.27 09:33
한국 금융기관이 화석 연료 퇴출에 대한 인식에서 글로벌 금융기관에 비해 한참 뒤진다는 주장이 나왔다.BNN은 26일(현지시간) 사단법인 기후솔루션(SFOC)의 발표를 인용해 최고의 석탄 기금 제공자 중 하나인 한국의 금융기관들이 가장 더러운 화석 연료를 퇴출시키기 위한 정책 수립에 글로벌 동료들과 보조를 맞추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6년 서울에 기반을 두고 설립된 비영리 기관인 기후솔루션이 한국의 은행, 자산운용사, 증권사, 보험사 등 100개 기업을 평가한 결과, 97개 기업이 석탄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기 위한 정책이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거의 3분의 2가 석탄을 철수하겠다고 약속했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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