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3 10:42
대우건설이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 7차 아파트 재건축 수주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보현 사장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하는 등 사업 수주를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어서다.1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 아파트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입찰을 준비 중인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점검했다.김보현 사장은 현장 점검에서 "개포우성7차가 강남 재건축사업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도록 최고의 사업 조건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대우가 하면 다르다는 점을 보여주고 이익보다는 조합원의 마음을 얻는 데 혼신을 다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대우건설이 개포우성7차2025.05.16 10:01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의 소통 리더십과 내실경영 기조가 시장에서 성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우건설이 해외 개발사업 수주에 힘을 쏟는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면서 올해 1분기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달성해서다.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이 최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 2조767억원, 영업이익 1513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대우건설은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를 웃돌며 수익성 위주의 전략이 통한 것으로 보고 있다.신규 수주도 2조8238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4% 증가하며2025.03.26 16:54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12월 중순 취임 이후 처음으로 맞은 정기주주총회에서 내실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은 26일 서울 중구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 강당에서 열린 제2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전사적 역량을 결집해 사업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수익성을 제고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매출 채권의 효율적 관리, 도급증액, 거점시장과 주력 공종 위주 사업으로 재무안전성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올해 경영 목표로는 내실 경영뿐만 아니라 안전 최우선, 신성장 동력 확보, 소통‧협력 강화 등을 꼽았다. 김 사장은 대외 여건 등을 고려해 “국내외 다양한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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