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 14:10
한화시스템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우주사업 현장경영 행보가 부각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주 주가가 단숨에 급등하면서 8만원대 진입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커지는 분위기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시스템은 지난 9일 전 거래일 대비 27.53%(1만6600원) 오른 7만69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 주가 기준 시가총액은 14조5200억원 이다. 한화시스템은 방산전자 분야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군수장비를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첨단 디지털방산기술을 기반으로 위성통신 등의 분야에서 성장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우주 전력의 발전을 위해 초연결·지능화·무인화된 저궤도 소형위성 체계종합 설루션 등을 제공하려는 업체다2025.05.10 11:49
한화그룹의 김승연 회장이 이끄는 한화그룹이 독보적인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국내 증시를 주도한 방산 조선주가 대표적인 한화그룹의 개별 종목 중 4 종목의 시가총액이 지난해 말 대비 2배이상 불어났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최근 현대차를 제치고 시가총액 5위에 등극 하기도 했다.게다가 현재 한화 스포츠 구단들이 '이글스'란 이름처럼 제대로 날고 있다. 프로야구, LOL(리그오브레전드) 등 나란히 지난 9일 10연승을 달성했다. 구단주인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그룹의 지난해 12월 30일 한화그룹의 시가총액은 41조874억원에서 지난 9일 기준 89조8997억원으로 118.80% 성2025.04.01 10:55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세 아들에게 그룹 지주사인 ㈜한화 지분을 증여하면서 한화 등 관련 종목이 일제히 오르고 있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4분 기준 한화는 전장 대비 9.52% 급등한 4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3.35%, 한화오션 3.73%, 한화비전 3.17%, 한화솔루션 1.14% 등도 줄줄이 오르고 있다.전날 장 마감 후 한화는 김승연 회장이 한화 지분 22.65%의 절반인 11.32%를 세 아들에게 증여해 경영권 승계를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한화그룹은 시장에서 제기하는 ㈜한화와 한화에너지 합병 가능성에 대해 부인하며 "증여로 경영권 승계가 완료되면서 합병할 이유가 없어졌다"고 설명했다.이날 SK증권은 김승2025.04.01 08:32
SK증권은 1일 한화에 대해 김승연 회장의 지분 증여로 승계 관련 주가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 4000원에서 5만 4000원으로 22.73%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김승연 회장의 지분증여로 한화에너지 상장 추진으로 인한 승계 관련 한화 주가 불확실성이 상당부분 해소되었다고 판단, 증여세 재원 확보를 위한 중장기적인 한화의 배당확대 가능성도 높아졌다”며 “현 주가는 순자산가치(NAV) 대비 할인율 75%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전날 김승연 한화 회장은 보유하고 있는 한화 지분 22.6% 중 김동관 부회장 4.9%,김동원 사장 3.2%, 김동선 부사장 3.2% 등2025.03.31 16:18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주)한화 지분 22.65% 가운데 절반인 11.32%를 세 아들에게 증여한다. 경영권 승계와 관련한 불필요한 논란을 잠재우고 사업에 집중하기 위함이다.31일 업계에 따르면 (주)한화는 김 회장이 보유한 ㈜한화 지분을 장남 김동관 부회장, 차남 김동원 사장, 삼남 김동선 부사장에게 각각 4.86%, 3.23%, 3.23%씩 증여하기로 했다. 증여 후 그룹 지주사격인 (주)한화의 지분율은 한화에너지 22.16%, 김 회장 11.33%, 김동관 부회장 9.77%, 김동원 사장 5.37%, 김동선 부사장 5.37% 등이다. 세 아들은 한화에너지의 지분 100%를 갖고 있어 이번 지분 증여로 세 아들의 (주)한화 지분율은 42.67%가 돼 경영권 승계2025.02.03 18:37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리더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출범 이후 주목을 받고 있다. 김 회장은 재계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민간 채널 중 하나로 꼽히는 경영자로 평가받고 있다. 글로벌 불확실성이 더욱 확대된 올해 설립 73주년을 맞은 한화그룹이 김 회장의 글로벌 리더십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그룹은 올해 방위산업과 우주항공 산업, 신재생에너지, 조선, 금융, 유통 등 전 사업군에서 혁신에 돌입했다. 미국과 중국의 경쟁 심화, 지정학적 불안, 경기 하락, 환율 상승 등 대내외 악재를 넘어서기 위해선 혁신과 실행이 시급하다고 보고 있는 것이다. 김 회장은 올해 신년2024.11.20 18:53
“한화의 미래에 조선·해양부문이 가장 앞에 서 있을 것입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20일 글로벌 해양방산 초격차 기술력의 핵심 거점인 ‘한화오션 중앙연구원 시흥R&D캠퍼스’를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한화그룹에 따르면 최근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 당선인이 “美 조선, 한국의 도움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한 가운데 김승연 회장은 지난해 5월 공식 출범한 한화오션 사업장을 처음으로 찾았다. 현장에는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과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 손영창 한화오션 제품전략기술원장도 참석했다. 현장을 둘러본 김승연 회장은 임직원들에 대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그는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2024.11.05 16:20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5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화자산운용 본사를 전격 방문했다. 김 회장은 이날 한화자산운용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글로벌 자산운용사로서의 혁신과 도전을 주문했다. 이 자리에는 한화생명의 글로벌 금융사업을 이끌고 있는 김동원 한화생명 최고글로벌책임자(CGO, 사장)와 김종호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가 함께했다.김 회장은 "한화자산운용은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도전과 혁신을 거듭하며 운용자산 100조원이 넘는 국내 최고의 자산운용사로 성장했다"며 "국내에서 축적한 역량을 기반으로 미국과 싱가포르 등 해외에서도 현지법인을 운영하며 글로벌 자산운용사로 도약하고 있다"고 격려했다.한화자산2024.07.04 15:29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의 승리를 기원하며 선수단 전력강화 및 격려를 위해 선수 개개인에게 ‘이동식 스마트TV’를 지급했다.한화그룹에 따르면, 김회장은 지난달 27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를 찾았다. 팬들과 함께 경기를 지켜보며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서다.김 회장은 경기 전 김경문 감독과 주장 채은성 선수를 만난 자리에서 최신형 이동식 스마트TV를 선물했다. 지난 상반기 상위권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한 선수단을 격려하고 하반기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서다. 실시간 전력분석 자료 공유와 개인 훈련 데이터 체크가 중요한 현대 야구에서 선수들은 장소에 구애 받지 않으며 전력분석에 매진할 수 있게 됐2024.05.10 21:21
김승연(72) 한화그룹 회장이 10일 2024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가 열리는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를 방문했다.한화 관계자는 “김 회장이 계열사 임직원 500여명과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김 회장이 야구장을 찾은 건 지난 3월 29일 kt wiz와 홈 경기 이후 약 한 달 반 만이다. 당시 김 회장은 2018년 10월 19일 이후 5년 5개월여 만에 경기 현장을 찾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한화는 3월 28일까지 개막 후 5경기에서 4승 1패의 성적을 올렸고, 29일 경기에서 류현진을 앞세워 3-2의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그러나 한화는 최근 주축 선수들의 부진 속에 9위로 추락했다.이날 키움에 패하고, 최하위 롯데2024.04.28 14:20
5년 4개월 만에 현장 경영을 재개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행보가 한 달을 맞았다.지난 3월 29일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연구‧개발(R&D) 캠퍼스를 시작으로 4월 5일 경기도 판교 한화로보틱스 본사에 이어 25일은 한화생명 본사인 서울 여의도 63빌딩을 방문하는 등 그룹의 3대 미래 사업 포트폴리오인 우주항공‧로보틱스‧금융 현황을 눈으로 살펴봤다.또한 김승연 회장의 현장 방문 때마다 각 사업 부문을 담당하는 아들, 즉 장남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항공우주‧에너지)과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최고글로벌책임자(CGC) 사장(금융), 삼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 부사장(로보틱스)이 배석했다. 한화그룹의 후계 경영체제2024.04.26 15:09
“한화금융의 혁신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을 응원합니다. 세계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1위 기업을 향해 함께 나아갑시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지난 25일 한화생명 본사인 서울 여의도 63빌딩을 방문해 방명록에 이같은 인사말을 적어 남겼다,,김 회장은 이날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한화금융계열사의 임직원을 격려하고 종합금융그룹으로서의 혁신과 도전을 주문했다. 이날 자리에는 한화생명보험,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캐롯손해보험,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피플라이프, 한화라이프랩 등 한화금융계열사 대표이사와 임직원들도 함께 자리했다. 또한, 한화생명의 글로벌 금융사업을 이끌고 있는 김동원 한화생명2024.04.07 10:55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그룹의 미래를 책임질 신사업 현장을 연이어 찾아가 현황을 살펴보고, MZ 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7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승연 회장은 지난 5일 경기도 판교 한화로보팅스 본사를 방문해 로봇 기술 현황을 점검했다. 지난달 29일 5년 4개월여 만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연구‧개발(R&D) 캠퍼스를 방문한 지 일주일여 만에 진행한 현장 경험이다. 우주와 로봇은 김승연 회장이 미래 한화를 위해 낙점한 사업으로, 각각 장남인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과 삼남 김동선 한화로보틱스 전략 기획 총괄 부사장이 담당한다.이날 김승연 회장은 방명록에 “로봇산업 글로벌 선도 기업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2024.04.01 14:55
“한화의 우주를 향한 도전, 이제부터가 진정한 시작입니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스스로 혁신하여 글로벌 챔피언이 됩시다.”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지난 3월 29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R&D 캠퍼스를 방문해 방명록에 이 같은 인사말을 남겼다.한화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이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R&D 캠퍼스를 전격 방문해 회사의 차세대 발사체 사업 단독협상자 선정을 축하하고 연구원들을 격려했다.김 회장이 계열사 사업장을 방문하는 현장경영 활동에 나서기는 지난 2018년 12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베트남 공장 준공식 참석 이후 5년 4개월 만이다.이 기간에 한화그룹은 대대적인 사업구조 개편과 한화오션, 한화엔진 등 굵직2023.10.04 10:16
미래 핵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로봇 시장’을 이끌 한화그룹의 로봇전문기업 ‘한화로보틱스’가 4일 공식 출범했다.또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인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전략부문장(전무)이 전략담당임원으로 선임되어 사업을 담당하며, 제조업 사업에 처음으로 뛰어들며 경영자로서의 입지를 넓힌다. 큰형인 장남 김동관 한화그룹 대표이사 부회장을 보좌하는, 둘째형 김동원 한화생명 최고글로벌책임자(사장)과 함께 3형제 경영체제를 고도화한다. 이날 출범한 한화로보틱스는 ㈜한화 모멘텀 부문의 자동화(FA) 사업부 중 협동로봇, 무인운반차(AGV)·자율이동로봇(AMR) 사업을 분리한 것으로 지분은 ㈜한화가 68%, 호텔앤드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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