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5 10:37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5일 여성농업인의 날을 맞아 “여성농업인이 행복해야 전남이 행복하다"며 "여성농업인이 마음 편히 생업에 종사하도록 다양한 정책 추진 등 농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여성농업인의 날’은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과 자긍심 고취, 농업주체로서의 여성농업인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위해 2021년 ‘여성농어업인 육성법’을 개정해 매년 10월 15일을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서한문을 통해 “여성농업인 활약 속에 대한민국 대표 농도로서 글로벌 미래농업을 선도하고 있다”며 전남 여성농업인에게 감사와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전남도는 여성농업인의 문화와 복2024.01.11 10:45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0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CES)’에서 세계 최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기업인 플러그앤플레이(PNP)와 전남 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액셀러레이터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기업이다. 협약에 따라 전남도와 플러그앤플레이는 전남의 창업 생태계 발전 도모와 지역 기업의 혁신 및 성장 촉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맞춤형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운영, 유망 기업 투자유치 및 해외시장 진출 지원, 글로벌 창업지원 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플러그앤플레이는 페이팔, 구2023.10.27 17:00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전라남도 국립 의과대학 신설과 관련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의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의과대학 신설을 추진하는 안을 검토하겠다”는 발언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27일 밝혔다.지난 24일 김 지사의 ‘통합의대 검토’ 발언으로 그간 지지부진했던 전남 의대 신설 논의에 획기적인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국립목포대는 평가했다.국립목포대 관계자는 “최근 정부가 1천 명 수준까지 의대 정원 증원을 논의하는 호기를 맞았음에도 전남 의대 신설에 대한 논의는 현재까지 부진한 상태였다”라며, “특히 목포대와 순천대가 의대 유치를 경쟁적으로 추진하는 상황이었지만 김영록 지사님의 발언으로 양 지역이 상생할2022.12.22 13:12
전라남도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산림비전센터에서 열린 ‘제18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에서 김영록 도지사가 기후변화 대응과 지구 온난화 방지에 힘쓴 공로로 자치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영록 지사는 2018년 8월 민선7기 취임 즉시 조직개편을 단행, 산림조직을 2개 과로 확대해 산림보호와 산업 육성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또 국립 완도난대수목원과 국립한국정원문화원 유치, 동북아 정원산업 중심지 도약을 위한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국제행사 승인 등 대형 프로젝트 성공 유치로 산림 연구․보존 확대와 산림관광 시대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 산사태 등 재난․재해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으로 산사태 주민 사전2022.10.11 18:11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누리호 반복발사 공모사업(한국형발사체 고도화)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에 대해 11일 “도민과 함께 축하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축하문에서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사업계획 수립부터 현장 확인, 발표 평가까지 혼신의 힘을 다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깊은 감사와 뜨거운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전남도는 지난 8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우주발사체 체계조합 인프라 구축, 클러스터 지정 협력 및 지역 우주발사체 산업 저변 확대, 전문인력 양성 및 공동 협력사업 추진 등 전남 고흥을 국가2022.06.07 18:32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7일 도민 담화문을 통해 민선8기 재선에 따라 인수위원회를 설치하는 대신 ‘대도약 전남 행복시대’를 열기 위한 ‘민선8기 비전․공약위원회’를 설치․운영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민선8기 비전・공약위원회는 선거 기간 중 현장에서 도민이 들려준 소중한 목소리를 꼼꼼하게 챙겨 지역발전의 근간으로 삼기 위한 것이다. 민선8기 도정 비전을 마련하고 공약 실천방안 등을 종합 점검한다. 공약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꼭 추진해야 할 사업도 충분히 논의해 정책 과제에 포함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안전․환경・복지 ▲일자리․산업․에너지 ▲농․수산 ▲관광․문화, 4개 분과30여 명으로 구성했다. 공동 위원장2022.03.02 10:55
"조국 독립운동을 위해 희생하신 선조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일 “3․1 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본받아 전남의 미래 100년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환태평양시대 신해양․친환경 수도로 발전시키는 등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제103주년 3․1절 기념사를 통해 “조국 독립에 온몸을 바치신 선조들께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하고, 독립운동의 뒤안길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은 유가족께도 따뜻한 위로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103년 전 우리 민족은 신분과 계층, 지역과 이념, 남녀노소와 종교를 초월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자주독립을 외쳤고, 총칼2021.11.08 12:49
전남도는 국회 환노위, 지역 국회의원, 환경부 등에 ‘지난해 발생한 섬진강 수재민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정부에서 피해액 전액을 신속히 국비로 보상토록 해야 한다’는 김영록 도지사 명의의 건의서를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섬진강 수해는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발생했다. 1년 2개월이 지났으나, 아직 피해보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섬진강댐 하류 순천, 광양, 곡성, 구례, 4개 지역 3천606명의 수재민이 10월 7일까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 신청한 수해 피해액은 2천35억 원에 달한다. 지난 8월 정부는 ‘댐 하류 수해 원인 조사’ 결과에서 수해 원인을 ‘법‧제도의 한계, 댐 운영 미흡, 댐-하천 연계 홍수관2021.10.05 12:46
유두석 전남 장성군수가 4일 김영록 도지사 등 도‧군 관계자 10여 명과 함께 지역 내 벼 수확현장을 찾았다. 이날 유두석 군수와 김 지사는 남면 평산리 소재 주세호 농가를 방문해 벼 농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2018~2019년 연속 도내 쌀 생산량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장성군은 최근 벼 농사 전 단계를 일괄 지원하는 ‘고품질쌀안정생산통합지원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또 식량산업5개년종합발전계획에 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식량산업의 지속 발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2021.08.23 12:57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3일 도청 정철실에서 태풍 ‘오마이스(OMAIS)’ 대책회의를 열어 “실국별로 태풍 대처계획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도록 꼼꼼히 챙기고, 도민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는 이날 오후 제주도 부근을 지나 자정 무렵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됐다. 전남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 대부분의 지역에 100~300㎜, 남해안과 지리산 인근은 최대 400㎜까지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전남도는 지난 22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 도․시군 405명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김 지사는 “이번 태풍은 당초 열대저압부에서 태풍의 세력을 유지한 채 남해안2021.06.03 12:53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3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전체학교 전면 등교 결정’ 공동 브리핑을 통해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전체 학교 전면 등교’가 일상회복의 소중한 출발점이 되도록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김 지사는 브리핑에서 “지난 5월 동부권을 중심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 우려가 컸지만, 6일까지 2주간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운영해 점차 안정을 찾고 있다”며 전면 등교를 결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장기간의 집합제한으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사적모임을 6명까지 허용하는 ‘전남형 거리두기’ 시행으로 도내 카드 매출이 2.9%, 일반음식점 매출이 6.9% 상2020.12.02 07:24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일 “코로나19와 함께 정읍발 AI 도내 차단을 위한 방역망 구축 등 경각심을 갖고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서재필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를 통해 “정읍발 고병원성 AI는 전남으로선 전북과의 교류로 중요한 지점이다”며 “특히 도내에 계열사가 많아 도축금지와 차단방역 등 경계선부터 특단의 대책을 세워 피해예방에 나서야 한다”고 이같이 주문했다. 김 지사는 또 “전남은 코로나19와 관련해 1.5단계 거리두기에 들어갔지만 음식물 섭취로 인한 위험요인이 상존하고 있다”며 “1.5단계부터 음식섭취가 금지된 노래연습장처럼 영화관이나 멀티방도 음식물로2020.09.22 17:28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2일 “추석 연휴 기간동안 코로나19의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예방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를 통해 “지난 8.15광복절 집회에서 발생한 사례를 보듯 이번 개천절에도 우려가 되고 있다”며 “집회참석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돌발 집단 감염에 대비한 방역수칙 점검 등 전 직원들이 노력해 줄 것”을 지시했다. 김 지사는 또 “추석절 주변 소외계층을 살피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이번 명절기간 단 한건의 불미스런 일이 나오지 않도록 복지기동대와 고독사 지킴이단 등 복지시스템2020.05.26 21:01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6일 “그동안 코로나19를 대비하기 위해 정부보다 강화된 조치로 선별진료소 운영과 해외입국자 관리, 임시검사시설 운영 등에 있어 직원들의 노력이 컸다”며 노고를 치하 격려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를 통해 “이제 코로나19 대책이 일상적 업무로 이어져 앞으로 수도권에 집중된 집단감염이 전남에서도 발생할 소지가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말하고 “돌발 집단 감염에 대비한 대응시나리오를 꼼꼼히 점검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정부가 시대 흐름에 맞춰 한국판 뉴딜을 제시하고 있어 특히 디지털 인프라 구축, SOC 디지털화, 그린뉴딜 사업 등을 들2020.03.02 16:16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9일 ‘코로나19’ 전남 추가 확진자 발생 지역인 순천․여수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잇따라 방문해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했다.김 지사는 이날 순천시와 여수시 상황실에서 심층 역학조사 등 대응상황과 방역체계, 향후 대응계획 등을 듣고 지역사회에 대한 철저한 차단방역을 지시했다.이와 함께 ‘코로나19’ 대응으로 밤낮없이 고생한 재난안전대책본부 근무자들의 노고도 격려했다. 김 지사는 “전남에도 28일부터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 중이다”며 “철저한 역학조사 등을 통해 추가 감염자가 나오지 않도록 감염전파 가능성이 있는 접촉자를 빨리 찾아내고 선제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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