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10:58
우미에스테이트가 신임 대표로 김정훈 우미건설 상무를 선임했다. 우미에스테이트는 김정훈 대표를 통해 부동산 개발사업 전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우미에스테이트는 김정훈 우미건설 상무를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김정훈 신임 대표는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후 대림산업(현 DL이앤씨)에서 건축개발사업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8년 우미건설에 합류한 이후 부동산 개발사업·수주 영업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으며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다.우미에스테이트는 우미그룹 핵심 축인 자산 운영·관리부문을 담당하며 그룹 전체의 밸류체인을 완성하는 역할을 수행한다.현재 공공지원 민간임대 6676세대를 운영 중이다. 20302025.12.18 13:40
대한무용협회(조남규 상명대 교수) 주최, 서울무용제 조직위원회 주관의 제46회 서울무용제 경연작 C2Dance(예술감독 최상철)의 김정훈 안무의 '모델하우스'가 11월 28일(금) 오후 8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되었다. 이 작품은 경연대상부문 대상과 안무상을 수상하며 동시대적 현상에 관객들의 공감을 얻으면서 작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킹스미스의 워킹 패드가 두드러지게 시선을 끌면서 시작된 공연은 움직임의 확장으로 사유의 공간을 넓혔다. 인간의 삶이란 컨베이어 벨트 위의 짐짝 같은 것인지도 모른다. 그렇게 쉼 없이 돌아가며 때론 짐들은 튀어 오르기도 하고, 엇나게 돌아가기도 하지만 주체 동력은 어긋남을 용인하2024.01.08 17:58
교통사고를 내고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해 입건된 가수 겸 배우가 UN 출신 김정훈인 것으로 드러났다.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김정훈은 지난 7일 도로교통법상 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입건돼 조사받았다.김정훈은 지난해 12월 29일 오전 3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일원동 남부순환로 일대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진로를 변경해 앞서가던 차량과 부딪히는 사고를 냈다.이후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김정훈에게 음주 측정을 세 차례 요구했으나 김정훈은 이를 모두 거부했다.경찰은 결국 도로교통법상 음주 측정 거부 혐의를 적용해 그를 입건했다. 조만간 김정훈을 다시 소환해 음주 측정 거부 이유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김정훈2022.12.06 09:04
SK디스커버리가 바이오전략·투자본부를 신설하고 SK디스커버리 산하 바이오 관계사들의 성장 전략 수립 및 시너지 창출을 추진한다. SK디스버커버리는 바이오위원회 산하에 바이오전략·투자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으로 김정훈 SK케미칼 연구개발센터장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바이오전략·투자본부는 SK디스커버리 산하 바이오 관계사들의 새로운 사업 기회 모색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바이오(Bio) 성장 전략 마스터플랜 수립 및 관계사간 협업과 수평적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신설된 바이오전략·투자본부는 김 본부장을 필두로 SK케미칼, SK플라즈마 등 각 관계사의 투자 및 연구개발 관련 인력들이 함께 미래 성장전략2021.07.28 15:37
종합 물류 기업 현대글로비스가 물류사업 성장과 해운 사업 호조로 올해 2분기에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현대글로비스 사업은 물류, 해운, 유통으로 나눠지는 데 이 가운데 2가지 사업(물류, 해운)에서 실적 호조를 이뤄내 2분기 실적이 역대 급을 나타낸 것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는 2분기 매출액 5조4672억 원, 영업이익 2769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2분기 매출액 3조2693억 원, 영업이익 1306억 원과 비교해 각각 67.2%, 112% 상승한 실적이다. ◇ 국내외 완성차 수요 증가에 물류 사업 호조 물류 사업은 국내 완성차 공장에서 생산하고 판매된 제품의 내륙 운송, 해외 현지 완성차 내륙 운송2021.06.25 15:14
현대자동차그룹 물류계열사 현대글로비스가 국제유가 상승과 주력 사업인 CKD사업(완성차를 부품 단위로 유통하는 사업)이 호조를 보여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호조)'가 예상된다.KTB투자증권 보고서는 24일 현대글로비스가 2분기 매출액 5조1000억 원, 영업이익 2430억 원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57%, 86% 상승한 수치다. 이 뿐 아니라 하반기에도 실적 호조가 이어질 전망이다. 현대글로비스 사업은 완성차 해상운송을 담당하는 해운부문, 완성차 내륙운송을 담당하는 물류부문, CKD 사업을 운용하는 유통 부문으로 분류된다. 3가지 사업 부문은 모두 지난해 동기 대비 크게 실적 호조를 보이고 있다.2021.05.02 10:00
글로벌 해운·물류 업체 현대글로비스가 완성차 업계 회복에 힘입어 실적이 정상궤도에 올랐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는 1분기 매출액이 5조646억 원, 영업이익이 2093억 원을 기록했다 .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7.7%, 영업이익은 7.4% 각각 증가한 것이다. 이와 함께 현대글로비스는 시장 추정치(컨센서스)인 매출액 4조5690억 원, 영업이익 1906억 원을 훨씬 뛰어넘는 '좋은 성적표'를 거머쥐어 실적 부진에서 벗어났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공개된 실적 가운데 특히 총 매출의 32%를 차지하는 물류 부문실적과 55%를 차지하는 유통부문의 실적이 두드러졌다. 완성차 수출입을 취급하는 물류 부문 실적은 완성차 업황에2021.04.01 14:40
김정훈(61·사진) 대표가 이끄는 종합 물류업체 현대글로비스가 올해 완성차 운반선과 브레이크 벌크(break bulk:대형 중량 화물) 운반선 등 '두 마리 토끼'로 글로벌 운송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현대글로비스는 1일 자동차 운반선(PCTC·Pure Car and Truck Carrier)을 활용한 대형 중량 화물(브레이브 벌크) 사업을 육성해 해상 운송 비(非)계열 분야에서 매출 증대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선복(선박내 화물 적재 공간)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화주에게 자동차 운반선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현대글로비스, 완성차 시장 회복·해상 물동량 증가로 수혜 기대2020.10.18 10:28
골프존(각자대표 박강수·최덕형)은 지난 17일 대전 유성구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 '2020 삼성증권 GTOUR 남자대회(GTOUR MEN’S) 6차' 결선 경기에서 김정훈이 연장 승부 끝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고 18일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김정훈은 경기 내내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두 개의이글과 함께 1라운드 5언더파, 2라운드 11언더파를 기록해 1, 2라운드 합계 16언더파를 적어냈다.김정훈은 경기 초반부터 무서운 경기력으로 6연속 버디를 몰아치며 1라운드 7언더파, 2라운드 9언더파를기록한 최민욱과 연장전에 돌입했으며 연장 1번 홀에서 최민욱이 그린 벙커에 볼을 빠뜨리며2020.04.21 16:23
한국석유유통협회 김정훈 현 회장이 차기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선임됐다. 한국석유유통협회는 21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회원사 대표과 유관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2차 정기총회를 열고, 김 회장을 제11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김 회장 선임과 함께 2019년 수지결산과 2020년도 사업계획, 수지예산안 등도 의결했다. 김 회장은 차기 회장으로 단독 추대됐으며 만장일치로 연임이 결정됐다. 임기만료에 따른 부회장 9인과 이사 25인 감사 1인도 함께 선임했다. 회장 등 제11기 임원의 임기는 4월부터 오는 2023년 2월까지다. 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부의 알뜰주유소 정책으로 왜곡된 석유시장의2019.10.21 12:00
은행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경제적 손실을 유발할 수 있는 평판리스크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세부감독기준이 전혀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21일 김정훈 자유한국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을 통해 받은 ‘평판리스크 도입 현황 및 필요성’에 대한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9년 7월 바젤위원회 등 글로벌 감독기관은 평판리스크를 은행 등이 관리토록 요구했다. 이에 우리나라는 2008년 1월 은행이 평가․관리해야 하는 리스크 중 하나로 평판리스크를 금감원 은행업감독규정 제30조3항과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3 의9에 반영했다. 그러나 규정과 세칙에 각종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평판리스크를 평가․ 관리토록 규정만하고 있을 뿐 리2019.10.15 17:53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지난 5년간 구상권 행사 불가능으로 상각 처리한 주택신용보증기금이 1조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김정훈 자유한국당 의원실이 주택금융공사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주택신용보증기금 구상채권 상각 내역’에 따르면 2014년~2018년까지 5년간 회수 가능성이 낮아 상각채권 처리한 주택신용보증기금은 1조807억6000만 원이다. 이 중 회수 된 금액은 695억300만 원으로 회수율은 6.4%다.연도별 주택신용보증기금 상각채권 회수율은 2014년 9.1%에서 2015년 7.8%, 2016년 7.3%, 2017년 2.9%로 낮아졌다. 2018년은 11.3%로 회수율이 높아졌으나 2019년 8월까지 상각채권 회수율은 6.8%다.김 의원은 낮은 회수율과 함께2019.10.08 11:44
금융감독원이 ‘전자금융감독규정’에서 국내 금융회사의 전자금융거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일정 비율의 예산을 정보보호에 투자하도록 유도하고 있지만 금융회사들은 계획된 예산대로 집행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김정훈 자유한국당 의원실이 금감원에서 받은 자료 ‘국내 금융회사 정보보호 예산 및 결산 현황’에 따르면 2014년~2018년까지 지난 5년간 은행권의 정보보호 예산 집행률은 74.7%, 카드사 76.1%, 생명보험사 78%, 손해보험사 82.5%다.올해는 8월까지 국내 금융회사의 정보보호 예산 집행 실적을 보면 연말까지 4개월의 기간을 감안하더라도 미흡한 수준이다.2019년 8월까지 19개 은행의 정보보호 예산 집행률은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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