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2 17:35
난임 진단을 받은 박정아가 이번에는 권예은을 노린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연출 진형욱, 극본 김연신·허인무) 84회에서는 난임 진단을 받은 진해림(박정아 분)이 한지섭(송창의 분)과 짜고 기서라(강세정 분)에게 의식을 되찾은 해솔(권예은 분)을 빼앗으려해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이 선공개한 예고 영상에 따르면 해림은 병원에서 휠체어에 탄 해솔을 데리고 사라져 서라를 경악시킨다.앞서 방송된 83회 말미에 난임 진단을 받은 진해림이 의식을 회복한 해솔을 몰래 지켜보는 지을 보고 '내가 당신한테 아주 큰 선물을 해야겠다'라고 다짐해 새로운 악행을 예고했다. 84회에서 서라 몰래 해솔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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