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15:12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공사 정책에 직접 참여해 점검하는 ‘울산항만공사 정보너울단’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정보너울단은 울산항만공사의 정보공개 및 경영공시제도의 적정성,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현황 등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오는 11월 까지 운영되는 정보너울단은 울산항만공사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참여희망자는 오는 15일까지 울산항만공사 누리집을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업무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변재영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2023.12.06 17:04
가수 백지영이 부른 ‘낮에 뜨는 달’ OST Part.6 ’꿈너울’이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1,500년 전 과거의 꿈을 통해 기억을 차츰 찾아가는 영화(표예진 분)와 자신을 둘러싼 불길한 사건들로부터 영화를 지키고자 하는 준오(김영대 분). 본격적인 전생 찾기에 돌입한 두 사람 사이 깊어지는 로맨스와 밝혀지는 과거의 진실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OST Part.6 ‘꿈너울 – 백지영’이 발매된다.6일 모스트콘텐츠에 따르면 ‘꿈너울’은 전생의 기억을 간직한 채 과거의 꿈을 꾸며 도하를 그리워하는 리타의 애절한 마음을 그린 곡이다. 담담하게 편지를 써 내려가듯 부르다 클라이막스로 치닫으며2023.09.22 23:58
주말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맑지만 일교차가 커 감기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 오늘내일날씨 일기예보에 따르면 내일(23일)도 오늘(22일)과 같이 맑은 하늘이 계속되면서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다. 그러면서 일교차는 크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대구 26도로 아침과 비교해 10도 안팎으로 크게 오를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영동에는 내일 오후부터 모레(24일) 아침 사이 비가 조금 내리겠고 동해안·제주도에는 너울성 파도가 일 것으로 내다봤다. 모레도 맑고 일교차가 큰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져 주말 단풍놀이 등 단풍 여행을 계획해도 좋겠다. 22일 오후 11시 58분 기준 기상청이 발2021.11.27 10:39
11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인 27일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낮 기온은 8~14도로 평년보다 높아 포근하겠다. 그러나 해가 진 저녁엔 다시 기온이 떨어져 심한 일교차를 보이겠다.오전 10시 현재 기온은 서울 2.8도를 비롯해 강릉 6.3도, 대전 5.7도, 광주 6.9도, 제주 12.2도, 대구 6.7도, 부산 7.8도를 기록하고 있다.전국 주요지역의 낮 기온은 ▲서울 9도 ▲인천 8도 ▲춘천 8도 ▲강릉 12도 ▲청주 9도 ▲대전 11도 ▲전주 11도 ▲광주 13도 ▲제주 13도 ▲대구 12도 ▲울산 13도 ▲부산 14도 ▲울릉도,독도 10도로 예상된다.27일 오후부터 오는 29일까지 동해안에 너울이 유입해 높은 물결이 백2021.09.23 18:55
추석명절 휴일이 낀 닷새간 연휴가 끝나니 또 주말이 다가온다.24일 하루만 견디면(?) 주말휴일이라 ‘명절 증후군’에 시달린 이들에겐 꿀맛 같은 휴식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24일 전국은 가끔 구름 많겠다. 다만, 아침에 강원영동 일부에서 시작한 비는 낮 동안에 강원영서와 경상권내륙으로, 오후엔 경남권으로 이어질 전망이다.일부 지역은 25일까지 비를 뿌려 이틀 동안 강수량은 강원영동·경북동해안·울릉도 독도 5~30㎜, 제주도 25일 5㎜로 예상된다.24일 기온은 아침 최저 12~19도, 낮 최고 22~28도 분포를 나타내겠다. 일부 강원내륙과 산지는 아침 기온 10도 가량으로 하락해 쌀쌀하겠다. 기상청은 “24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2020.07.27 08:04
해변 인근을 걷고 있던 관광객이 파도에 휩쓸려 사망했다.26일 새벽 3시 30분쯤 강원도 강릉시 강문동 경포 모 호텔 해변 인근에서 관광객 A씨(24·남)가 갑자기 밀려온 파도에 휩쓸려 사망했다.동해해양경찰서는 이날 오전 3시 49분쯤 "같이 놀러온 친구가 물에 빠졌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수색 50여분 만에 A씨를 발견했다.구조대는 응급처치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을 거두고 말았다.한편 사고 당시 해변에는 2.5m의 너울성 파도가 일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2019.11.30 12:15
오늘과 내일, 주말에는 내내 흐리고 비가 오겠다.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동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고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12월 1일인 내일은 중국 상해에서 종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에 서울, 경기 북부, 강원 영서북부에 조금씩 비가 내리는 것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비는 모레인 2일 아침에 그치겠다. 이번 주말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보통이나 좋음 정도를 유지하겠다.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춘천 8도 ▲강릉 13도 ▲인천 8도 ▲수원 10도 ▲청주 11도 ▲대전 12도 ▲대구 12도 ▲부산 16도 ▲광주 15도 ▲여수 15도 ▲제주 16도 등이2019.10.02 19:29
한복소공인특화지원센터(센터장 안명숙)는 수십 년의 내공과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충장로 한복 소공인들의 솜씨를 뽐내는 ‘2019 한너울 한복패션쇼’를 오는 10월 6일 저녁 7시,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문화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한너울’은 광주 한복 소공인들이 협업해 만든 공동브랜드로, 이번 패션쇼에서는 한너울 공동브랜드 협업제품과 충장로 한복장인 26명의 노하우와 섬세한 기술력이 더해진 8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올해의 트렌드 색상인 산호색을 활용한 고풍스러운 전통한복, 우아하고 화려한 웨딩한복, ‘한복입고 여행 가자’의 컨셉을 반영한 데일리 한복과 패밀리 한복 등으로2019.08.16 07:25
일본 열도에 상륙 큰 피해를 준 제10호 태풍 ‘크로사’가 동해상을 지나가고 있다. 기상청은 16일 “소형크기의 크로사는 오전 4시 독도 동북동쪽 19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중심 기압은 980hPa, 중심 최대풍속은 초속 23m, 강풍의 반경은 230km”라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히로시마현에서 80대 남성이 도로를 지나다 거센 파도에 휩쓸려 사망했으며 34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크로사는 강한 비를 동반해 많은 곳에서는 최대 1200㎜의 폭우를 뿌릴 것으로 예보됐다. 현재 강원도 동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으로 방파제와 해안도로를 넘는 너울성 파도가 끊임없이 밀려오면서 하2018.12.03 06:26
2일 오전 11시16분께 포항시 구룡포 동방 6.3해리 해상에서 구룡포 수협 소속 연안자망어선 A호(4.73t)가 너울성 파도에 의해 전복돼 2명이 사망했다. 선장 오모(66)씨와 선원 이모(80)씨는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 됐으나 치료 도중 끝내 사망했다. 나머지 선원 이모(72)씨는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 의해 바로 구조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사고 해역에는 파고 1∼2m에 북동풍이 초속 6∼8m로 불고 있으며 수온은 16.8도이다. 포항해경은 인근에서 조업중이었던 어선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2018.10.07 07:28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지난 7일은 전국이 대체로 화창할 것 같다.기상청은 “중국쪽 고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며 “제주도에 700mm가 넘는 비를 뿌렸던 콩레이는 7일 자정쯤에는 한반도를 빠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춘천 11도 대전 14도 대구 15도 부산 18도 전주 14도 광주 15도 제주 19도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춘천 21도 대전 26도 대구 24도 부산 26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제주 23도다.해안가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2018.07.24 06:26
23일 전국 곳곳에 폭염이 기승을 부리며 기진맥진 하고 있는 가운데 경북 경산이 39.9도로 최고를 기록했다. 사람들은 이 폭염에 태풍이 불어와 더위를 해소해주길 바라고 있지만 제10호 태풍 암필은 물론 최근 발생한 열대저압부 또한 태풍으로 발달해도 한국 더위 해소에는 큰 도움을 주지 못할 전망이다. 제10호 태풍 암필은 23일 오전 9시 기준 중국 칭다오 남남서쪽 210km 육상에 위치해있다. 현재 시속 18km 속도로 중국 내륙을 향해 움직이고 있다. 기상청은 자동기상관측장비로 측정한 경북 하양의 최고기온이 39.9도, 서울 서초로 37.4도로 집계됐다. 오늘도 대구날씨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태풍 암필2017.08.14 00:02
더위를 피해 해수욕장으로 피서를 떠난 이들에게 ‘빨간불’이 켜졌다. 최근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피서객들이 파도에 휩쓸리며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13일 오전 6시 20분께 강원 고성군 송지호해수욕장에서 김모씨(39)가 2m 높이의 너울성 파도에 휩쓸렸다. 김씨는 의식을 잃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그는 이날 서울에서 일행 2명과 송지호해수욕장을 찾아 물놀이를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12~13일 강원 동해안에서 물놀이를 하다 파도에 휩쓸려 위험한 상황에 처한 피서객은 21명으로 확인됐다. 너울성 파도란 ‘바다의 크고2017.08.03 00:20
3일 자정 제 5호 태풍 노루가 일본 오키나와에 접근 중이다. 주말 쯤엔 제주도가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노루는 2일 오후 9시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800km부근 해상에서 오키나와 쪽으로 접근 중이다.기상청은 계속해서 방향을 틀던 노루의 동선이 안정세에 접어들면서 오키나와를 지나 오는 7일 대한해협을 통과할 것으로 내다봤다.한편 기상청은 4일부터 제주도 해안에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고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다.2017.05.26 06:59
기상청은 금요일인 26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낮 기온이 어제보다 3~4 도 낮아질 것으로 예보했다.대구지역이 6도 가량 낮아지는등 때이른 더위가 한풀 꺾일 전망이다.강원 영동은 동해상에 있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비가 오겠다.비가 내리는 지역은 돌풍과 천둥·번개, 우박도 예상된다.예상 강수량은 5㎜ 이내다.아침 최저기온은 8∼15도, 낮 최고기온은 18∼26도로 예상된다.지역별 낮 기온은 서울 24도,대전 23도,광주 24도,대구 25도,부산 울산 24도,제주 22도 등이다.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권역이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됐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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