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06:12
인천 계양구는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 안전한 농식품 공급 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 28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계양구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는 농업 관련 기관과 농업인 단체 대표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 정책 심의기구로, 이날 회의에는 총 17명의 위원이 참석해 농정 분야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에 따른 2026년도 농정 분야 주요 사업 추진계획과 심의회 분과위원회 구성·운영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2026년 농정 분야 주요 사업은 총 4개 분야 13개 사업으로, 사업비는 약 17억 7천2026.01.26 17:55
양주시는 고금리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융자 지원 신청을 오는 2월 6일부터 23일까지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융자 지원은 경기도 내에서 1년 이상 농·축·수산업에 종사 중인 농어업인 및 농어업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농가 운영에 필요한 경영자금과 영농기반 조성을 위한 시설자금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특히 연 1.0%의 저금리로 제공돼 농가의 금융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경영자금은 농약·비료·사료 구입 등 농업 경영에 필요한 운영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시설자금은 농지 구입, 시설물 설치, 축사 신·개축 등 영2025.09.03 16:48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대산농촌재단(이사장 김기영)은 3일 제34회 대산농촌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상자는 △농업경영 부문 양혜숙 씨(65·농업회사법인 아침미소 대표이사) △농촌발전 부문 황민호 씨(49·커뮤니티저널리즘센터 이사장) △농업공직 부문 김동관 씨(57·전라남도농업기술원 자원경영과장) 등 3명이다.농업경영 부문 수상자인 양혜숙 씨는 자유방목 동물복지 인증 목장을 운영하며 유가공·체험·수출·경관농업을 융합한 농촌융복합산업 모델을 제시했다. 농촌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기여에도 앞장섰다.농촌발전 부문 수상자인 황민호 씨는 풀뿌리 저널리즘을 기반으로 지역 민주주의와 자치 역량을 강화했다. 복합문화공간2025.03.13 15:08
이천시는 '2025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농어업 경영자금, 농어업 생산유통시설자금' 사업에 대한 신청을 오는 4월 9일까지 접수받는다. ‘농어업 경영자금’은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 개선, 경쟁력 강화와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농·축산업 경영에 필요한 경비를 저리로 융자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액은 농가당 최대 6천만 원, 농업법인 2억 원이고 연리 1%에 대출일로부터 2년 이내에 원리금 일시 상환 조건이다. ‘농어업 생산유통시설 자금’은 농지 매입, 비닐하우스와 같은 시설물 설치 등 영농기반을 조성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저리로 융자해 주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자는 경기도 내에 있는 사업장에서 1년 이상2025.03.13 10:04
시흥시는 농·축·수산업에 종사하는 농어업 경영체를 대상으로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신청을 오는 28일까지 받는다고 13일 전했다. ‘농어업 경영자금’은 농·축·수산업을 경영하는 필요한 운영 자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농어업 경영체 개인은 6000만원, 법인은 2억원 이내에서 연리 1%, 2년 만기일시상환 조건으로 융자를 지원한다. ‘농어업 시설자금’은 농지구매, 시설물 설치 등 영농기반 조성의 용도로 농어업인 3억원 이내, 농어업법인 5억원 이내로 연리 1%, 농어업인 3년 거치 5년, 농어업법인 2년 만기 균분 상환의 조건으로 융자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경영자금은 시흥시에 주소지를 두2025.03.11 13:52
안산시는 오는 28일까지 농어업경영체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5년 제2차 농업농촌진흥기금 농어업경영자금·농어업 시설자금 지원사업’ 접수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이번 농어업경영자금과 농어업시설자금을 합쳐 총 4억원 규모를 지원한다. 농어업경영자금은 농업 경영에 소용되는 경영비로 농가당 개인에게는 최대 6000만원을, 법인 등 단체에는 2억원 이내 연리 1%, 2년 이내 일시 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농어업시설자금의 경우 생산·유통·가공시설 설치 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며 농가당 개인에게는 최대 3억원, 농어업법인에게는 최대 5억원 이내를 연리 1%,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2025.03.07 15:07
포천시는 오는 31일까지 농·축산업 종사자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을 신청받는다고 7일 전했다. 2025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은 지역 농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포천시에서 1년 이상 농·축산업을 영위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경영자금과 시설자금을 지원한다. 경영자금은 2년 만기일시상환을 조건으로, 농업인의 경우 최대 6천만 원, 농업법인은 최대 2억 원까지 지원된다. 시설자금은 농업인의 경우 최대 3억 원(3년 거치 5년 균분상환), 농업법인은 최대 5억 원(2년 만기 균분 상환)까지 지원된다. 농어업 시설자금의 경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발한 청2025.03.04 14:27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지역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2025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 지원 사업 대상자를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어업 경영 및 시설 개선을 위한 저리 융자 지원 사업으로, 양주시에 위치한 사업장에서 1년 이상 원예, 특작, 과수, 수도작, 축산업 등에 종사한 농어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유형은 ▲농어업 경영자금 ▲농어업 시설자금 두 가지로 나뉜다.농어업 경영자금은 농·축산업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며, 농가는 최대 6천만 원, 농업법인은 최대 2억 원까지 신청 가능하다. 금리는 연 1%이며, 대출일로부터 2년 만기 일시상환 조건이다. 농어업2025.01.06 17:20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농업이 존중받고 농축협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강 회장은 6일 서울 서대문구 중앙회 본관에서 450여명 임직원이 참석한 ;2025년 범농협 신년 업무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회는 ’2025년 농업·농촌 여건 및 경영전망‘ 보고와 중점 추진계획 공유, 사업추진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강 회장은 “올해는 농업·농천 도약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면서 “범농협 전 임직원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농협중앙회 네 부문은 ’동주공제‘ 정신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교육지원부문‘은 농업소득 증대 기반 조성, 농축협 경2024.02.19 13:04
평택시는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경영안정을 위한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신청을 오는 29일까지 읍면동을 통해 받는다.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은 '농어업 경영자금'과 '농어업 생산유통시설자금'을 저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성된다. '농어업 경영자금'은 농업 경영에 소요되는 경영비로, 농가당 최대 6천만 원, 법인 등 단체 2억 원 이내로 연리 1%, 2년 이내 일시상환 조건으로 지원하며, '농어업 생산유통시설자금'은 생산·유통·가공 시설 설치 등에 필요한 자금으로 농가당 최대 1억 원 이내로 연리 1%, 3년 거치 5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또한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외에 평택시 농업경쟁력제2023.11.22 07:48
광산구의회 ‘광산형 푸드플랜 연구모임(대표의원 국강현)’이 지난 20일 광산구의회에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실현’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지역사회의 푸드플랜 정책 및 사업 확대 방안을 마련하여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강현 연구모임 대표의원을 비롯한 광산구의원,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 이갑성 의장, 농업 관련 단체,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먼저 이갑성 의장이 ‘농업농촌과 도시 주민의 상생발전을 위한 제언’이란 주제로 발제했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지역먹거리 선순환과 로컬푸드 운동 확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실현2023.02.16 10:18
경기도 안산시는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3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 신청을 3월 3일까지 접수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어업 경영자금과 농어업 생산유통시설자금, 농식품경영체 육성자금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어업 경영자금은 농업경영에 소요되는 경영비로 농가당 최대 6천만 원, 법인 등 단체의 경우 2억 원까지 연리 1%, 2년 이내 일시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농어업 생산유통시설자금은 생산·유통·가공시설 설치 등에 필요한 자금으로 농가당 최대 1억 원 이내로 지원되며 연리 1%, 3년 거치·5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지원된다. 농식품경영체 육성2022.05.16 17:19
농협이 농업·농촌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앞장선다. 농협경제지주는 16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신재생에너지 전국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정운천 국민의힘 의원, 협의회 회원,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병완 보성농협조합장이 신재생에너지 전국협의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협의회 규약 제정과 2022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등 주요 안건을 심의하고 농협 친환경에너지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협의회 창립회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에너지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통한 ESG경영 실천 ▲농촌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 기여2021.01.06 05:55
NH농협금융그룹이 2021년 새해, 새 회장과 함께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선도 금융그룹으로 거듭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손병환 신임 농협금융 회장은 지난 1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6일 NH농협금융에 따르면 손 회장은 저금리·저성장 추세 장기화와 코로나19의 지속 확산으로 고조되는 위기 속에서 금융회사로서 생존과 농협의 수익센터 역할이라는 두 가지 미션을 함께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농업⸱농촌간 시너지 추구손 회장은 금융 혁신과 농업⸱농촌간 시너지를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기본 방침은 손 회장을 농협금융 최종후보로 추천하면서 어느 정도 예견된 결과다. 농협금융 임원후보추천2020.03.11 12:15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2일간 귀농귀촌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귀농귀촌 지원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귀농귀촌심의위원회는 귀농 농업창업과 주택구입 지원 사업, 귀농인 영농정착지원, 귀농인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사업 등 3개 사업을 심의하고 지원 대상자 11명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심의위는 2020년도 귀농귀촌 사업 계획을 심의, 확정했다.귀농 농업창업과 주택구입 지원 사업은 귀농인을 대상으로 농지 구입·하우스 시설· 과원 조성 등 영농기반 확충과 농식품 제조 가공 시설비를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리 2%, 5년 거치 10년 상환 조건으로 지원된다.농업창업자금은 3억 원까지, 주택구입과 신축자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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