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3 08:56
키움증권은 3일 에 대해 "2분기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2000원에서 2만8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박상준 연구원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분기 대비 37% 하락했다"면서 "임원 퇴직급여 약 6억원이 반영되고, 해외 고객사 대응 수출비 증가로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미국과 호주 해외법인의 적자가 확대됐다"면서 "미국 리테일 고객 확대를 위한 시제품 생산 비용과 호주 법인 생산 인력 증가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 수출 결제조건 변경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해소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2017.11.19 09:00
■ -H&B, 편의점, 인터넷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산업 유통구조 변화 최대 수혜주.-현재의 유통 채널 변화는 인지도 높은 소비재 회사들의 건기식 진출을 가속화할 것-뉴트리바이오텍은 국내 최대 생산능력(Capa)을 확보한 건기식 전문 업체로 신규 오더에 따른 수혜가 클 것.■ -3분기 실적 부진을 딛고 4분기 실적 정상화 예상.-이익률 높은 트룩시마 매출 확대로 내년 이익 개선세 전망.-MSCI 지수 편입에 따른 주가 모멘텀 긍정적.■ -시장 우려에도 불구하고 3분기 실적 양호.-모바일 광고 시장 내 영향력 확대로 안정적 실적 이어질 전망.-장기 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 전략 유효.2017.11.06 08:39
SK증권은 6일 에 대해 "건강기능식품 산업구조 변화의 최대 수혜주"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만65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서영화 SK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시장은 H&B스토어, 할인매장, 편의점과 인터넷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데 이들 채널의 특징은 접근성이 높으며 고가의 특수제품보다는 중저가의 대중적인 상품이 발매되기 쉽다는 것"이라며 "이는 대중적인 건기식을 만들어낼 수 있는 회사가 현 상황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서 연구원은 "신규 진출 업체들은 설비 투자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제조자개발생산(ODM),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 방식을 택하는 경우가2017.04.04 08:50
NH투자증권은 4일 에 대해 "채널 변화에 투자해야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3만원으로 조정했다. 직전 제시가는 8만9000원이다. 이효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무상증자, 실적조정 및 섹터 디레이팅을 반영해 타겟 주가수익비율(target PER)을 30배로 조정했다"며 "수정된 목표주가는 3만원으로 주가이익증가율(PEG) 0.85 수준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뉴트리바이오텍의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30% 늘어난 352억원과 16% 증가한 51억원으로 전망했다. 부진한 소매경기 탓에 신제품 출시가 지연된 데 더해, 환율 하락으로 인한 이윤압착(margin squeeze)이 1분기에 클 것이라는 설명이다. 여2017.01.26 09:07
NH투자증권은 최근 어닝쇼크를 기록한 뉴트리바이오텍에 대해 "저가 채널의 고성장은 유효하다"면서 "큰 흐름을 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는 직전가격(9만7000원)에서 8.25% 낮춘 8만9000원으로 제시했다. 이효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뉴트리바이오텍의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62억원(전년동기대비 23% ↑)과 22억원(15% ↓)로 시장 컨센서스와 NH투자증권의 추정치를 크게 밑돌았다"며 "추정치와의 차이는 다단계판매(MLM)채널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4분기 통상적인 MLM 채널의 재고조정으로 매출이 30% 감소하면서 실적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이 연구원은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저가화 수혜 대상인 식품이나 제약, 유통업체로의 매출은 여전히 50%대 성장을 지속하는 모습은 긍정적"이라며 "성장의 큰 축이었던 해외 MLM매출 타격으로 당분간 주가 약세는 피할 수 없겠으나 이를 성장 동력의 훼손이라 단장짓기는 이르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저가 채널과 중국 및 동남아시아 내 MLM 채널의 상대적 고성장 기조는 유효하다"면서 "1분기 실적을 통해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16.12.21 08:40
동부증권은 21일 뉴트리바이오텍에 대해 고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2016년 매출액 1291억원(+66.6%YoY), 영업이익 226억원(+109.7%YoY)으로 추정된다. 판매사의 재고가 조절되는 분기 특성상 4Q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QoQ로는 감소하지만 YoY로는 고성장을 유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 매출액이 증가하면서도 유통채널별 판매비중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거래처 다변화의 측면에서 사업의 안정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3Q16기준 수출 비중은 52%로 국가별 경기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원료 수입에 따른 환리스크가 적은 것도 장점으로 제시했다. 6개월, 1년 단위로 제품을 발주하는 네트워크 마케팅사의 매출전망에 따라 1Q17 신규 주문이 발생할 것이기 때문에 1Q17 실적이 17년 매출 성장을 상당부분 반영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안정적 생산 능력 보유도 투자포인트다. 2016년 현재 생산시설규모는 한국 2600억원, 미국 1000억원이며, 500억원 규모의 호주 공장이 17년초 완공 예정이다. 17년에는 추가로 한국 500억원, 호주 500억원 규모를 증설할 계획이며, 500억원 규모의 중국 공장에서는 원료를 생산하여 매출원가 하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구자용 동부증권 연구원은 “대륙별 공장을 배치함으로써 완제품은 국가 인식 선호도가 높은 Made in USA, Australia로,원료는 제조원가가 저렴한 Made in China로 매출액과 영업이익률이 동시에 성장할 수 있는전략을 취하고 있다”라며 “당분간 고성장세가 유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2016.08.31 11:13
뉴트리바이오텍은 화재로 중단되었던 이천공장 A동 정제·하드캡슐 제조라인을 다시 가동한다고 31일 공시했다.생산재개분야의 매출액은 2015년 별도기준 18.1%인 134억6200만원 규모다.이천공장은 A동부터 G동까지 별도건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화재로 직접적 영향을 받은 부분은 A동 2층이다.A동 1층에 정제 및 하드캡슐 제조설비(타정기·캡슐충진기 등)를 재배치하여 제조시설 변경 신고 후 30일 식약처로부터 현장실사를 받고 31일 제조허가를 얻었다.회사측은 "연질캡슐 제조라인은 연내 복구 및 재개 예정"이며 "현재 그룹사의 제조라인을 활용하여 생산대응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2015.12.14 19:04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14일 뉴트리바이오텍, 예스티, 하나금융7호기업인수목적회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뉴트리바이오텍은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로 매출액 454억원, 순익 23억원을 기록했다. 공모가(액면가 500원)는 2만1000원이다. 예스티는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매출액, 순익은 각각 404억원, 18억원에 달한다 공모가(액면가 500원)는 1만4500원이다. 하나금융7호기업인수목적회사는 스팩으로 공모가는 2000원(액면가 100원)이다. 이들 3개사는 매매거래(상장일)는 12월 16일(수)부터 개시될 예정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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