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2 14:45
진달스테인리스는 다운스트림 용량 확장을 위해 540억루피(약 8926억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 투자에는 인도네시아의 스테인리스강 용융공장에 대한 합작 투자를 비롯해서 용융 용량이 4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오디샤에 대한 투자와 크로메니 스틸의 지분 인수는 운영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테인리스강 제조회사인 진달 스테인리스는 1일(현지시각)에 용융 및 다운스트림 용량에 대해 거의 540억루피 상당의 '세 갈래' 투자 전략을 발표했다.진달 스테인리스는 인도네시아에서 연간 120만t의 생산 능력을 갖춘 스테인리스 스틸 용융 공장을 개발, 운영하기 위해 합작 투자에 들어갔다.진달 스테인리스가 증권거래소에2023.08.22 09:18
금호석유화학(금호석유)은 다운스트림 업체의 원가 감축 효과에 불구하고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의 주가는 22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보다 500원(0.43%) 내린 11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IBK투자증권은 금호석유화학의 지속적인 증설 효과가 발생하며 실적이 상반기를 저점으로 반등할 것으로 보이고 타 범용 유화 업체 대비 차별화된 실적을 지속할 전망에 금호석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원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IBK투자증권 이동욱 연구원은 금호석유화학의 북미 수요가 최근 증가하고 있고 러시아 합성고무 수출 제한 및 최근 몇 년 동안 이어진 경쟁사들의 설비 합리화로 인해 견고한 수급2022.09.15 15:02
포스코가 인도네시아 국영철강회사 크라카타우스틸과 합작설립한 크라카타우포스코가 35억달러(약 4조8700억원)를 투자해 철강 다운스트림 시설을 건설할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다운스트림에는 철강제품의 완제품 생산 또는 완제품 직전 부품 생산 등이 포함되는 것으로 크라카타우포스코측은 핫스트립밀 2호 시설을 건설예정이라 밝히며 슬래브 생산의 추가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콜드롤밀(CRM)도 건설할 예정이며 자동차 산업에 공급되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확장으로 크라카타우포스코측은 핫 스트립 제1 용량이 240만 톤에서 400만 톤으로 늘어날 것이며 고로 생산능력이 300만 톤에서 600만 톤으로2022.09.13 18:09
안탐(ANTM)과 인도네시아배터리공사(IBC)는 마인드 ID(Mind ID Mining Holding)의 후원 하에 여러 당사자와 협력하여 전기차 배터리분야의 업스트림과 다운스트림 산업 발전의 기초가 되는 기본 계약 협정을 체결했다.12일(현지시간) 현지 외신에 따르면 이 협정의 골격은 리튬 제련소를 건설하는 것 뿐만 아니라 배터리 재활용을 위해 인도네시아에서 건설될 음극제·전구체·배터리 분야까지 포함한다. 올해 초 서명된 기본협정 2건의 총 투자액은 15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니코는 닝보브룬프리젠트와의 첫 번째 기본협정에 대해 설명하면서 컨소시엄에는 공장 건설 뿐만 아니라 전구체와 배터리 프로젝트도 포함된다고 밝혔다.두2022.08.19 05:58
포스코인터내셔널(PIC)이 인도네시아 텔라단 프리마 아그로(PT Teladan Prima Agro Tbk, TLDN)와 팜오일 다운스트림(하방산업)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18일(현지시간) 체결하며 협력을 발표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번 체결은 팜오일 다운스트림 산업 발전에 있어 TLDN과 PIC 간 협력의 기회로 평가받고 있으며 TLDN측은 팜오일 정제 공장 건설과 함께 개발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장에서 나오는 팜오일 파생상품이 국내외 시장에 판매될 예정이다. 지난 18일 TLDN 관계자는 회사 공식 성명에서 "이번 협력으로 녹색 성장을 다각화하여 회사에 부가가치를 제공하고, 세계적인 농업 비즈니스 기업이 될 수 있다는 TLDN의 의지를2022.06.14 17:59
아프리카 대륙은 620조 ft² 이상의 가스와 1250억 배럴의 석유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그런데도 그 많은 석유 자원의 대부분이 수출되고 대부분의 아프리카 국가들은 국내 경제를 유지하기 위해 정제된 제품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간) 외신이 보도했다.이러한 추세는 변동 시장 가격과 신뢰할 수 없는 공급자와의 관계를 매우 취약하게 만들어 아프리카 대륙의 에너지 안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아프리카 대륙의 정부들은 올해 이후의 에너지 안보와 독립성을 개선하기 위해 다수의 다운스트림 정유 프로젝트를 착수했다.석유 산업에서 업스트림(Upstream)은 자원을 탐사, 시추, 생산을 위한 설비의 설치 그리고 생산까지2021.09.29 17:16
2차전지(전기차 배터리) 소재 관련 사업을 하는 포스코케미칼과 SKC가 최근 서로 다른 사업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제조업은 일반적으로 업스트림 분야와 다운스트림 분야로 나뉜다. 업스트림에는 원료 확보, 중간재 생산 등이 있으며 다운스트림에는 완제품 생산 또는 완제품 직전 부품 생산 등이 포함된다.포스코케미칼의 업스트림 강화는 모회사 포스코 광산 확보로부터 시작된다. 이미 전세계 최고 철강사로 발돋움한 포스코는 전세계 각지에 영업망이 확보돼있고 이를 통해 각종 광석 확보가 쉽다. 이에 따라 리튬, 니켈, 흑연 등 원료 확보에 본격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비해 SKC는 SK그룹 내 SK이노베이2020.08.06 07:11
중국 민간기업 ENN이 자사가 소유한 중국 저장성의 저우산 LNG터미널 지분 10%를 SK E&S에 매각했다. 이로써 SK E&S는 중국에서 LNG 수입과 저장 교두보를 확보하고 중국 다운스트림 가스 시장에서의 발판을 확대할 기회를 잡았다고 전문매체 아구스미디어가 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4월 말 SK E&S와 ENN 사이에 체결된 계약에 따른 것이다. 양사는 거래 금액의 규모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ENN은 저우산 LNG터미널에서의 파트너십이 보다 광범위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추가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NN은 1단계로 77억 위안(약 1조3100억 원), 2단계 건설에 22억 위안(약 3760억 원)이 투입될 것2020.06.05 06:11
코로나19로 인해 석유 메이저들의 석유화학 업종 붐을 예상한 다운스트림 투자가 심각한 부담이 되고 있다고 로이터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플라스틱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인데다 코로나19로 수요가 급감하면서 초과공급에 직면해 있기 때문이다.애널리스트들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개인보호장비(PPE) 수요 폭증과, 배달 음식 용기 수요 급증으로 일부 플라스틱은 날개 돋힌 듯 팔리고 있지만 이같은 수요증가세가 오래 가지는 못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장기적으로는 코로나19에 따른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경제 성장 타격으로 이미 전세계적인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금지 정책으로 수요에 타격을 입은 석유화학 부문이 더 큰 수요감2018.10.14 08:09
㈜두산이 지게차 토털 물류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 ㈜두산은 경기도 평택에 지게차 토털 물류 서비스센터인 ‘두산로지피아’를 열고 다운스트림(Downstream)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두산로지피아는 4,954㎡의 부지에 연면적 2,420㎡의 정비공장, 전시장, 사무실을 갖추고 지게차 렌탈, 정비 서비스에서부터 부품 및 중고지게차 판매에 이르는 토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고객들은 이 서비스센터를 통해 리튬이온 배터리가 장착된 최신 지게차부터 프리미엄 엔진지게차까지 다양한 기종을 선택해 렌탈할 수 있다. 또한, 장비에 부착된 QR코드와 린큐(Lin-Q)를 활용해 본사와 직접 소통하고 유사시 3시간 이내에 인근지역 딜러2018.09.13 18:12
포스코대우가 국내 최대 자동차 차체부품 제조사 성우하이텍과 함께 글로벌 자동차 강판 다운스트림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포스코대우는 13일 인천 송도 포스코대우 사옥에서 김영상 사장과 성우하이텍 이명근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 글로벌 자동차사 차체부품 공급 및 판매 등에 대한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성우하이텍은 1977년 설립된 국내 최대 자동차 차체부품 제조사다. 연결기준 매출액이 3조5000억원이며 중국과 체코, 멕시코, 독일 등 9개국에 차체 부품 생산 기지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미주, 인도지역을 시작으로 철강 소재 및 차체부품의 통합 공급망을 구축하고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계2014.12.24 21:18
로열더치셸(이하 셸)이 최근 노르웨이에 운영하던 다운스트림 사업부를 처분할 것이라고 밝혔다. 셸의 노르웨이 다운스트림 사업부는 소매, 상업 연료, 공급, 유통 및 물류작업을 모두 취급하는 사업부로 아직 매각 금액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그러나 셸은 노르웨이에서의 항공사업은 핀란드 에너지사 ST1과 50대 50 비율로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다운스트림 사업부 매각은 이제 노르웨이 규제기관의 승인에 달려있으며 최종적으로는 2015년에 종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셸은 이탈리아와 호주에서도 다운스트림 운영사업부를 매각했다. 또한 영국, 독일, 프랑스, 체코에 있는 정제공장도 처분했다. 셸의 이 같은 최근 매각행보는 셸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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