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테인리스강 제조회사인 진달 스테인리스는 1일(현지시각)에 용융 및 다운스트림 용량에 대해 거의 540억루피 상당의 '세 갈래' 투자 전략을 발표했다.
진달 스테인리스는 인도네시아에서 연간 120만t의 생산 능력을 갖춘 스테인리스 스틸 용융 공장을 개발, 운영하기 위해 합작 투자에 들어갔다.
진달 스테인리스가 증권거래소에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SMS그룹의 경우, 파트너 기업은 프로젝트 운영 경험이 풍부하고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다. 자즈푸르(Jajpur) 공장의 다운스트림 확장과 CSPL 인수는 인도네시아 SMS 용량과 일치한다.
구자라트에 본사를 둔 크로메니 스틸 프리베이트 리미티드의 지분 54%를 인수할 예정이다. 후자는 문드라에 60만t 규모의 냉간 압연기를 소유하고 있다. 진달은 지분 매입을 위해 129억5000만 루피(약 2136억원)와 4억5000만 루피(약 74억원)의 기존 부채를 인수할 계획이다.
크로메니의 냉간 압연공장은 인도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장기적으로 부가가치 부문에서 진달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