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4 09:08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 믿었던 김응수에 뒤통수 "기범 죄까지 씌워라"정준호가 아버지처럼 믿고 따랐던 정웅인의 아버지 김응수에게 완벽하게 배신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23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 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극본 손근주, 김지은) 11회에서는 태수(정준호)와 기범(정웅인)이 손대표(김원해)와 서형사(서현철)의 납치에서 겨우 빠져나오는 내용이 담겼다.앞서 손대표가 죽었다고 믿은 태수와 기범은 손대표의 시신을 처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야산에 파묻는 일을 벌인 바 있다. 하지만 손대표의 시신은 사라지고, 태수와 기범은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그런 손대표가 멀쩡하게 살아서 서형사와 손을 잡고 태수와 기범을 납치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손대표는 납치당해 속옷 바람으로 묶여있던 태수와 기범의 앞에서 백회장(김응수)에 전화, 몸값을 요구했다. 백회장은 바로 입금을 해 두 사람은 풀려나게 됐지만 이 과정에서 태수는 믿고싶지 않은 진실과 마주하게 됐다. 자신이 기범의 총알받이라는 것.서형사는 '마지막 선물'로 백회장과의 전화 통화 녹음 파일을 태수에게 전달했고, 그 파일 안에서 백회장은 "돈이 반뿐인 게 한 사람만 풀어줘라. 자네 파묻은 태수는 내 아들 몫까지 싹 덮어씌워 경찰에 넘겨라"라며 "깨끗하게 마무리 되면 내가 좀 더 생각해보겠다"고 말했다.2015.12.23 16:27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문정희-민아-민혁 등 '크리스마스 인사''달콤살벌 패밀리'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들이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23일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김지은, 연출 강대선) 측은 배우 정준호, 문정희, 정웅인, 유선, 민아, 민혁의 크리스마스카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크리스마스카드에는 '달콤살벌 패밀리' 출연 배우들이 크리스마스 루돌프로 깜짝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각각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라고 적힌 카드를 들고 밝게 미소 짓고 있다. 이민혁은 "2015년 '달콤살벌 패밀리'와 함께 하시면서 성민이네 가족처럼 따스한 성탄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면서 "남은 2015년도 몸 건강히(감기조심!) 잘 마무리하시고, '달콤살벌 패밀리'도 많은 시청 부탁드릴게요!"라고 훈훈한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이민혁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방민아는 "행복한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라고 상큼 발랄하게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한편, 겨울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자아내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는 오늘(23일)과 24일 밤 10시에 11, 12회가 방송된다.2015.12.16 21:15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문정희-정웅인-유선, 또 한 번 위기 탈출?!의식을 잃었던 김병춘이 김응수 앞에 나타났다.16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 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극본 손근주, 김지은) 9회에서는 죽은 줄로만 알았던 조사장(김병춘)이 모습을 드러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드는 내용이 그려진다.앞서 조사장은 태수(정준호)에게 앙심을 품고 술을 마신 후 태수를 찾아갔다. 하지만 태수가 조사장을 진지하게 대하지 않자 마침 자리에 나타난 도경(유선)을 인질로 잡아 위험한 상황을 연출했다.도경은 조사장이 잠시 빈틈을 보인 사이 조사장을 밀고 카메라로 내리 쳐 쓰러뜨렸다. 하지만 단순하게 쓰러진 줄 알았던 조사장은 죽은 듯 의식을 잃었고, 마침 기범(정웅인)과 은옥(문정희)가 그 자리에 나타나 네 남녀는 혼비백산했다.이 날 방송에서는 은옥이 겨우 의식을 찾게 한 조사장을 네 사람이 병원으로 옮기는 내용이 담긴다. 하지만 네 사람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조사장은 병원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상황이 발생, 네 남녀를 한 번 더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조사장은 의외의 장소에서 나타났다. 바로 백회장(김응수)의 집으로 찾아온 것. 조사장은 우비를 깊게 눌러쓰고 곡괭이를 든 채 백회장과 주란(지수원), 봉감독(조달환) 앞에 나타나 과연 무슨 이유로 백회장을 찾아온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2015.12.09 22:15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 딸 납치 해프닝으로 끝…김응수-정웅인 엮인 오해 어쩌나정준호가 딸 김지민이 납치됐다고 오해, 김응수와 정웅인을 의심했다.9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극본 손근주, 김지은) 태수(정준호)가 딸 수민(김지민)을 납치한 범인으로 백회장(김응수)과 그의 아들 기범(정웅인)을 지목해 오해를 낳았다.앞서 태수는 딸 수민(김지민)의 행방이 묘연하자 백회장(김응수)를 의심해 그의 집을 찾아갔다. 백회장은 태수의 의심을 어처구니 없어 했고, 태수는 수민의 위치를 찾았다는 소식에 기분나빠하는 백회장을 뒤에 두고 돌아선 바 있다.그 다음 의심 상대 기범에게 간 태수는 손님을 맞고 있는 기범과 그의 손님에게 주먹을 휘두르려 했다. 당황한 기범은 태수에게 재차 무슨 일인지 물었지만 흥분한 태수에게 기범의 이야기가 들릴리 없었다. 태수는 "아무리 더러운 바닥이라도 기본이란 게 있다. 그 기본이 가족은 안 건드리는 것"이라면서 "기본을 안 지켰을 때는 어떻게 될지 똑똑히 봐라. 이 쓰레기 같은 놈들아"라면서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이에 기범은 "그렇다고 날 의심하냐. 내가 네 딸 납치하고 이러고 있겠냐"고 부인하자 태수는 "만약에 밝혀지만 각오하라"라고 충돌 직전의 상황까지 갔다.2015.12.09 21:26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문정희 점입가경, 아들 이민혁 반항에 '충격'모범생 아들 이민혁이 부모에게 반기를 들었다.9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극본 손근주, 김지은) 7회에서는 태수(정준호), 은옥(문정희) 부부와 아들 성민(이민혁)이 충돌하는 내용이 담긴다.전교 1등의 모범생 성민은 아빠 태수와 은옥의 자랑이자 희망으로 가족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왔다. 하지만 성민은 공부가 아닌 숨겨뒀던 꿈인 음악을 하고 싶은 열망에 조금씩 부모님의 기대에서 엇나가기 시작하고, 음악적 동지인 현지(민아)와 가까워지기 시작하면서 음악에 대한 꿈을 점점 놓지 못하고 있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성민이 태수와 은옥의 대화를 엿듣는 내용이 담긴다. 은옥은 태수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솔직히 당신 친자식이면, 정말 당신 핏줄이면 그렇게 너그러울 수 있냐"고 말했고, 이 사실을 성민은 우연하게 듣게 돼 혼란에 빠진다.태수는 성민에게 "나는 네 아빠고, 넌 내 아들"이라면서 성민을 굳건하게 믿는 모습을 보이지만 성민의 혼란은 커져만 갔다. 성민은 결국 폭발한다. 현지와 성민이 함께 있는 것을 본 은옥이 "우리 성민이랑 그만 어울렸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자 성민은 은옥에게 "엄마는 뭐가 그렇게 당당하냐.2015.12.03 10:02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문정희, 속옷 이벤트+베드신 '로맨틱'태수와 은옥이 10억 투자를 받아 자축했다.2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 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극본 손근주, 김지은)' 5회에서는 태수(정준호)가 백만보(김웅수) 회장에게 영화투자확인서를 받을 수 있도록 도운 아내 은옥(문정희)를 위한 이벤트를 꾸미는 내용이 그려졌다.태수는 아내 은옥과 달달한 이벤트를 하기에 앞서 속옷가게를 방문했다. 은옥에게 속옷을 선물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보려고 한 것. 태수는 어떤 스타일의 속옷을 찾냐는 점원의 질문에 쑥스러워하며 "그냥 수더분하다. 근데 몸매는 어디에 갖다 놔도 안 빠진다"면서 속옷을 고르기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 자랑을 늘어놨다.이에 점원은 수수한 분위기의 속옷을 "세탁도 쉽고, 실용적"이라면서 추천했고, 태수는 기뻐하며 속옷을 선택했다. 태수가 속옷을 고르고 있는 사이 도경(유선)과 우연히 마주치게 됐다. 도경은 "은옥이 A컵이다. 그 속옷은 좀 버겁다"고 타박하고는 "이왕 하는 거 과감하게 질러봐라. 여자들 나이 들면 화려한 거 좋아한다"고 추천했다. 태수는 도경이 고른 속옷을 눈여겨봤다.도경과 같은 속옷을 산 태수는 은옥과 10억 투자 확인서를 보며 자축했다.2015.11.26 08:38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문정희, 김원해 살인 사건 구사일생…위기는 또?!정준호와 문정희가 구사일생했다.25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연출 강대선·극본 손근주, 김지은)' 3회에서는 손대표(김원해)의 시신을 트렁크에 싣고 있던 태수(정준호)와 은옥(문정희)가 검문에서 구사일생 하는 내용이 담겼다.군인은 탈영병 검문을 위해 태수 차 트렁크를 검문하려고 했고, 태수와 은옥은 차 안에서 어쩔줄 몰라하던 순간, 탈영병이 나타났다. 차를 타고 총을 쏘면서 검문 차량 및 멈춰서있던 차들을 파괴했다.태수와 은옥이 갑작스러운 상황에 깜짝 놀란 사이 군인이 태수의 차 안으로 뛰어들어왔다. 빨리 무장탈영병을 쫓아달라는 것. 이에 태수는 "나한테 그려. 난 몰러" 하면서 이 상황에서 빠져나가려는 반응을 보였지만 군인은 "지원차가 오려면 한참 걸린다"면서 도움을 요청했다.은옥은 탈영병이 향한 곳이 수민(김지민)의 학교 옆 백화점이라는 것을 안 은옥은 기함했다. 탈영병이 소총과 수류탄을 갖고 있다는 말에 불안감을 가중됐다. 결국 울며 겨자먹기로 탈영병을 쫓은 태수와 은옥은 무장 탈영병을 잡는 큰 공을 세웠고, 방송 인터뷰까지 하게 됐다. 하지만 위기는 또 찾아왔다.2015.11.19 16:53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정준호는 과거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해 "문제가 발생했다고 없애기보다 문제점을 파악해 장기적으로 원활히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이날 방송에서 정준호는 “이번 연예병사 제도 폐지가 안마시술소 출입으로 불거졌다”는 MC 박종진의 말에 “군대 갔다 나오면 다 그런 데 가본다. 호기심에 가본다. 남자가 태어나서 혈기왕성한 나이에 그럴 수 있다. 나도 그런 경험이 있다”고 발언했다.또한 "군대에서 연예병사는 군의 사기진작을 위해 존재한다. 연예병사가 실수를 저질렀을 때 규칙을 엄격히 적용해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한다. 군인들의 즐거움이 사라진다는 점에서 아쉽다"라고 전했다.한편 지난 18일 MBC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가 첫 방송했다.2015.11.19 13:21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의 인맥이 재조명되고 있다.정준호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작정하고 홍보한다 전해라' 특집에 새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를 홍보하기 위해 참여했다.이날 MC 김구라는 정준호에게 "꽃값이 일 년에 1억5000만원 드냐"고 질문했다. 이에 정준호는 "주변에 사업도 하고 아는 분들이 많다. 아는 사람이 '정준호 씨에게 화환을 보내달라'고 하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또한 정준호는 “내 휴대전화에는 3500명 정도가 저장돼 있다"고도 밝힌 바 있다.한편 MBC '달콤살벌 패밀리'는 지난 18일 첫 방송했다.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8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9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