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7 08:41
대구시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7명의 감사반을 투입, 수성구청의 인쇄물 특정업체 수의계약 특혜의혹 등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한다. 그 동안 수성구청에서 발주한 각종 인쇄물 제작․용역, 청소년수련관 및 구립어린이집 환경개선공사 등의 수의계약 체결과 관련, 지역언론에 지속적으로 특혜의혹이 보도되고 있다. 대구시는 이번 특별감사를 통하여 제기되고 있는 의혹에 대한 사실 여부를 철저히 검증할 계획이다.이번 특별감사의 중점 감사대상은 ▲인쇄물 제작· 용역 ▲청소년수련관 환경개선공사 ▲수성구 어린이집 환경개선공사 수의계약 특혜의혹 등이다.이경배 감사관은 “이번 특별감사를 통해 특혜 사실여부를 엄격히 가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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