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5 19:00
[글로벌이코노믹=정상명 기자] 7월 분양시장은 여름 휴가와 무더위 등으로 인해 계절적 비수기로 통한다. 이에 따라 건설사 또한 시장의 수요량에 맞게 분양물량을 조절한다.하지만 올해 7월 분양시장은 당초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분양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으나, 작년 동월 대비 소폭 증가(2만3328가구→2만3612가구)한 것으로 조사됐다.수도권에서는 ▲서울 강남 '강남더샵포레스트' ▲경기 광주 'e편한세상광주역', 지방은 ▲대구 수성 '브라운스톤범어' ▲대구 달서 '장기동협성휴포레' ▲부산 해운대 '재송2구역 계룡센텀리슈빌 등 총 48개 단지에서 청약접수를 진행했다.지난달 청약경쟁률 상위권을 차지한 곳을 살펴보면 대구, 부산지2014.06.19 10:43
[글로벌이코노믹=김정일 기자] 최근 분양시장의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뽑고 있는 대구지역이 1순위 마감률도 전국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최근 1년간(2013년 7월~2014년 6월 17일 기준) 공급된 전국 총 417개 단지 중에 1순위에서 마감된 단지 수는 94개다. 그 중 대구는 전국 시․도 중 가장 많은 총 19개 단지에서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연일 뜨거운 청약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대구는 최근 1년간 공급된 31개 단지 중 19개 단지가 1순위 마감되며 1순위 마감률 61.29%를 보였다. 특히 최종 미달된 단지는 5개 단지에 불과했다.구별로는 혁신도시가 들어서는 동구가 총 6개 단지로 가장 많았고 이어 달성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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