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7 09:27
대출 중개 서비스 핀테크 기업 핀다는 7일 자사의 대출상속 안전장치 서비스의 보험금 지급 사례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신용보험은 대출은 고객의 위험 등으로 인해 대출금 상환이 자녀 등 가족에게 상속되는 것을 방지하긴 위한 서비스로 지난 2020년 12월 출시한 이후 가입자 2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신용보험의 제도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핀다의 대출상속 안전장치 서비스를 통해 실제로 불의의 사고를 당한 고객의 대출금이 가족에게 상속되지 않은 사례가 있었다. 핀다는 지난해 신용대출을 받은 고객이 같은 해 12월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며 갚지 못한 대출금의 상환 문제가 대두됐으나 대출을 받은 시기에 가입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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