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0 10:17
서울시내 대학 캠퍼스에서 인문학 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대학연계 시민대학이 올해 총 30개 대학으로 확대, 운영된다.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은 올해 대학연계 시민대학에 서울여자대학과 삼육대가 새로 참여해 올해 30개대로 늘어났다고 20일 밝혔다. 대학연계 시민대학은 서울 소재 각 대학 캠퍼스에서 대학별로 특화된 우수 인문학 강좌를 제공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됐다. 올해 새로 참여한 서울여대에서는 사랑인문학을 주제로 오페라와 영화, 문학 등을 통해 자신에 대한 사랑의 탐색부터 관계의 확장까지 사랑의 의미를 성찰해보는 강좌를 들을 수 있다. 삼육대는 에코인문학을 특화영역으로 선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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