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10:00
청주 가경동 일대에 들어서는 장기일반민간임대 아파트 '센트럴 더 플래티넘 청주'가 사업계획승인을 완료하고 현재 3차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최근 임대주택 시장에서 사업 안정성은 중요한 판단 기준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장기간 거주를 전제로 하는 임대주택의 특성상 사업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은 입주 희망자에게 부담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사업계획승인 완료' 여부는 임대주택의 신뢰도와 사업 추진 가능성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평가된다.장기일반민간임대 방식은 청약통장 없이 계약이 가능하고 다주택자 산정에서 제외되는 특징이 있다. 또한 주택담보대출 규제 적용을 받지 않2026.02.25 14:23
쌍용건설이 분양한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이 성황리에 청약을 마무리했다.2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전날 실시된 1순위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109세대 모집에 총 1317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12.08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20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75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84㎡ 230세대다.최고 경쟁률은 해당지역, 기타지역 합계 96건의 청약이 접수돼 24대 1의 경쟁률을 보인 84㎡B 타입이 기록했다.이 단지가 지하철 1·7호선이 교차하는 온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서울2026.02.19 11:05
쌍용건설이 온수역 역세권 단지인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을 분양한다. 쌍용건설은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의 견본주택을 20일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부천시 소사구 괴안3D구역 재개발 단지다. 지하 3층~지상 35층, 759가구 규모다. 이중 전용면적 59·84㎡ 23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청약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이후 다음달 4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같은 달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1년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액 이상을 납입한 만 19세 이상의 부천시 및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거주자라면 세대2026.01.21 10:57
쌍용건설이 온수역 더블역세권 아파트인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을 다음달 분양한다.쌍용건설은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럭비구장 부지를 재개발해 공급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을 다음달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더 플래티넘 온수역은 지하 3층~지상 35층 75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59·84㎡ 230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이 단지는 지하철 1·7호선 온수역이 인근한 더블 역세권으로 가산디지털단지(10분대), 여의도(20분대), 서울역(30분대), 강남(30분대)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또한 인접한 경인로와 부일로를 통해 부천·서울 도심권으로의 진출입이 수월하며 남부순환로2025.11.10 10:05
정부가 지난달 15일 발표한 부동산 안정화 대책은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확대 지정하고 대출 규제를 강화해 시장 과열을 억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조치로 지방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충북 청주 역시 이번 대책에서 직접적인 규제 지역으로 포함되지 않아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대표적인 풍선효과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센트럴 더 플래티넘 청주가 3차 모집에 돌입하며 주목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지난 3월 건축심의를 통과했으며, 올해 7월 사업계획승인 접수를 완료하고 현재 사업계획승인을 눈앞에 두2025.07.09 13:36
쌍용건설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에 짓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이 청약 1순위 마감에 실패했다. 3개 주택형 모두 분양 신청자가 모집 가구 수 보다 적었다. 반면 동시에 이뤄진 ‘더 플래티넘 동래 아시아드’ 청약은 7개 주택형 중 1개 주택형만 미달하며 성공적으로 끝났다. 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 홈에 따르면 지난 8일 실시된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의 1순위 청약에서 362가구 모집에 227명이 신청했다. 204가구를 모집하는 전용 84㎡A형은 169명만 신청했고 전용 84㎡B형은 70가구 모집에 51명만 관심을 보였다. 88명의 계약자를 찾는 84㎡C형은 불과 8명만 청약통장을 사용했다. 이 단지는 최고 48층 높이로 들어서며 아파트 432025.07.08 13:57
쌍용건설이 부산 부전동에서 최고 48층 높이의 초고층 아파트를 분양한다. 쌍용건설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에 짓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이 단지는 최고 48층 높이로 들어서며 아파트 432가구(3개동)와 오피스텔 36실(1개동)을 합쳐 총 468가구 규모다. 타입별 분양 가구 수는 84㎡A 252가구, 84㎡B 90가구, 84㎡C 90가구며 오피스텔(아파트 청약 후 별도 청약 예정)은 전용 84㎡ 36실이다.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은 부산지하철 2호선 부암역 초역세권 입지다. 서면역(1·2호선)까지는 1개 정거장, 국제금융센터·부산은행역까지는 3개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있다.생활 인프라로는 롯데백화점과 롯2025.06.16 13:43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3단계’ 규제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본격화되면서, 대출 한도 축소에 대한 수요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스트레스 금리가 일괄 1.5%로 적용되면 중도금, 잔금 등 대출 여력이 줄어들 수밖에 없어, 실수요자의 주택 마련 기회가 더 좁아질 전망이다. 하지만 지방은 오는 12월 말까지 해당 규제가 유예되며, 실수요자들에게는 마지막 ‘대출 기회’를 활용할 수 있는 결정적 시점이 되고 있다. 규제 시행 전 선점하려는 ‘막차 수요’와 함께, 최근 금리 하향 안정세가 겹치면서 지방 부동산 시장의 관심도가 빠르게 회복되는 양상이다.실제로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방 민간2025.04.21 16:27
부산 동래구가 대규모 정비 사업에 속도를 내면서, 도심 노후 주거지가 신축 아파트 중심의 현대적 주거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른바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이라는 수요자 선호 트렌드가 뚜렷해지는 가운데, 정비 사업지 내 신축 단지가 실수요자의 갈아타기 1순위로 부상하고 있다.정비 사업을 통해 노후 주택이 신축 아파트로 대체되면 주거 품질이 크게 향상되며, 도로·공원·보행로 등 기반 시설도 함께 정비되는 경우가 많아 생활 여건 전반이 업그레이드된다. 실거주자에게는 삶의 질 향상, 투자자에게는 미래 가치 상승이라는 복합적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이러한 흐름의 대표 사례로는 부산 동래구가 꼽힌다. 전통적인 교육 중2025.03.28 13:39
쌍용건설이 평택역 도보권 단지 ‘평택 더 플래티넘 스카이 헤론’을 분양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이 단지는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도보권에 평택역이 위치하며 평택역에서 지하철 한 정거장이면 평택지제역이다.평택지제역은 GTX-A(2028년 개통 예정)와 GTX-C, SRT, 수원발 KTX(2025년 개통 예정), 지하철 1호선 등을 통해 서울과 수도권 전역으로 연결되는 교통 요충지다.GTX-A 노선이 개통되면 평택지제역에서 삼성역까지 약 30분대에 도착하는 등 서울 주요 지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또 더 플래티넘 스카이 헤론은 평택에서 가장 높은 최고 49층 랜드마크 단지다. 세부적으로 전용면적 84㎡~134㎡(펜트형 포함) 아파트 784가구와 전용 12025.03.04 11:09
4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쌍용건설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일원에 짓는 주거복합 단지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을 올봄 분양에 나선다.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은 최고 48층 높이에 아파트 432가구(3개동)와 오피스텔 36실(1개동)을 합쳐 총 46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84㎡A 252가구 △84㎡B 90가구 △84㎡C 90가구로 구성됐고,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36실로 선보인다.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은 전 세대 4베이에 전용면적 84㎡ 타입으로 구성해 넉넉한 내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피트니스센터, GX룸, 어린이집, 어린이놀이터, 돌봄센터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쌍용2024.06.10 14:55
주택을 선택하는데 입지와 교통, 단지 규모 외에도 조망권이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한 단지는 같은 단지 내에서도 선호도가 꾸준하게 높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동작구 흑석동 ‘아크로리버하임’ 전용 84㎡는 지난 3월 26억원(17층)에 거래됐다. 이는 전용 84㎡ 중에서도 한강 조망이 가능한 매물로, 해당 단지의 최고가를 경신했다. 뉴욕 센트럴파크를 연상시키는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 내 세병공원 주변에 위치한 ‘에코시티 더샵 2차’ 전용 100㎡는 지난 3월 7억원에 거래됐다. 이는 두 달 전인 1월 6억7750만원에 비해 2250만원 오른 가격이다. 관계자는 “조망권은 인위적으로2024.05.17 16:44
최근 신축 아파트 분양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면서, 건설사들이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내 집 마련 필수옵션으로 자리매김한 발코니 확장과 시스템에어컨까지 무상으로 제공하는 곳이 등장하면서, 수요자들은 사실상 수천만원에 달하는 비용을 절약하고 알짜단지를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5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7.4포인트 상승한 82.9포인트로 집계됐다. 해당지수는 향후 분양시장에 대한 전망 등을 나타내는 지표로, 특히 집값이 비싼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분양시장에 대한 기대감 회복이 더 높아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건설사들이 경쟁적으로 다양2024.05.16 15:02
쌍용건설은 6월 중 대전광역시 대덕구 읍내동 51-18번지 일원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NATURE'를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지하 3층~지상 25층 11개 동 총 745가구 규모의 이 아파트는 조합원분 410가구를 제외한 △59㎡A 47가구 △59㎡B 222가구 △74㎡ 12가구 △ 84㎡ 54가구 등 총 335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타입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대전 대덕구는 2024년 3월 기준으로 아파트 총 4만2,524채 중 87.1%가 10년 이상 경과했고, 이 중 20년이 넘은 아파트는 4채 중 3채인 75.2%(3만1,968가구)에 달한다.또, 최근 10년 내 공급된 아파트가 800가구가 채 안 되는 만큼, '새 아파트'가 상대적으로 희소성을 갖췄다는 평가2024.02.07 11:28
쌍용건설은 서울 송파구 오금동 67-7번지에 있는 ‘송파 더 플래티넘’을 준공했다고 7일 밝혔다. ‘송파 더 플래티넘’은 가구 수 증가형 리모델링 사업으로 일반분양에 성공한 국내 첫 사례로 꼽힌다. 2022년 1월 일반분양 당시 29가구 모집에 7만5000여명이 청약해 평균 2,59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수평 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용적률 283%를 430%로 탈바꿈했으며 가구당 전용면적도 기존 37~84㎡에서 52~106㎡로 늘어났고 지하 1층~지상 15층 2개 동 299가구에서 지하 3층~지상 16층 2개 동 가구 수는 기존보다 29가구 늘린 328가구가 됐다. 무료 발코니 확장, 무료 시스템 에어컨은 물론 세대별 창고 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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