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0 21:18
헐리우드의 살아있는 전설 리처드 '딕' 웨인 반 다이크(Richard 'Dick' Wayne Van Dyke)가 98세의 나이로 '데이타임 에미상' 최고령 후보에 노미네이트되는 기록을 세웠다.20일 에미상 측에 따르면 딕 반 다이크는 이번 데이타임 에미상에서 피콕의 드라마 '우리 생애 나날들(Days of Our Lives)' 59시즌의 티모시 로비쇼 역으로 드라마 조연상 후보에 올랐다.이는 주로 낮에 방영되는 프로그램의 스태프나 배우들을 대상으로 시상 하는 데이타임 에미상 역사상 최고령의 기록이다. 하지만 프라임 타임(저녁 시간대) 에미상의 비(非) 배우 기록까지 포함할 경우 2022년 100세의 나이로 최종 후보에 오른 노먼 리어 프로듀서(PD)에 이은 2위의 기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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