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7 11:35
박우혁 제주은행장이 “딥 체인지(Deep Change) 기반의 조직 혁신과 금융 경쟁력 확보로 차별화된 성과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7일 제주은행에 따르면 박 행장은 2025년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박 행장은 '단단한 기본, 틀을 깨는 혁신, 성과를 향한 몰입'을 올해 경영 슬로건으로 삼았다. 그는 “조직 전략과 개인의 공감이 사내문화로 합치되면 비로소 바람직한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조직 혁신과 경쟁력 확립, 디지털 드라이브 2.0, 스캔들 ’제로‘ 등 4대 방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영업점장과 운영팀장의 역할 전환, 본부 조직의 역할 확대 등 새로운 시도2023.08.21 14:22
최재원 SK 수석부회장은 “’딥 체인지(Deep Change·근본적 혁신)’를 성공적으로 실행하려면 그 실천 주체인 구성원들의 신뢰와 동의가 기반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최 수석 부회장은 2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에서 개막한 ‘이천포럼 2023’에서 개회사를 통해 “올해 이천포럼의 키워드는 ‘구성원들의 적극적 의견 개진(Speak-out)을 통한 딥 체인지 실천’”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최 수석부회장은 “올해 포럼에서는 ‘딥 체인지’ 실천 가속화를 위해 의미 있는 논의와 실질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제안들이 많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 변화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이라고 강2023.04.04 08:52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올해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오픈이노베이션 허브(HUB)로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교원그룹은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5번째 대회를 맞아 스타트업과의 깊이 있는 상생과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산업군의 대·중견기업과 함께한다. ‘생각지도 못한 시너지를 향한 연결(Unexpected Synergy)’ 주제 아래 대상그룹 및 하나은행, 홈앤쇼핑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한 협업 중심의 오픈이노베이션을 진행한다. 투자 규모도 최대 30억원으로 늘릴 예정이다.‘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지난 2019년부터 교원그룹이 운영해 온2021.10.29 17:35
“딥체인지 여정의 마지막 단계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바탕으로 관계사의 스토리를 엮어 SK가 지향하는 것이 무엇인지 간명한 그룹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다. 이를 통해 ‘빅립(Big Reap, 더 큰 수확)’을 거두고, 이해관계자와 함께 나눠야 한다.”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22일 경기 이천 SKMS연구소에서 열린 ‘2021 CEO(최고경영자) 세미나’ 폐막 연설에서 CEO들에게 던진 화두입니다.SK그룹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016년부터 각 사들이 치열하게 딥체인지(Deep Change)를 실행한 결과, 파이낸셜 스토리에서 일정 부분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습니다.딥체인지, 빅립, 파이낸셜 스토리최 회장이 던진 큰 경영 화두입니다.딥체인지2021.10.28 16:30
“딥체인지 여정의 마지막 단계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바탕으로 관계사의 스토리를 엮어 SK가 지향하는 것이 무엇인지 간명한 그룹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다. 이를 통해 ‘빅립(Big Reap, 더 큰 수확)’을 거두고, 이해관계자와 함께 나눠야 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22일 경기 이천 SKMS연구소에서 열린 ‘2021 CEO(최고경영자) 세미나’ 폐막 연설에서 CEO들에게 던진 화두다. SK그룹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016년부터 각 사들이 치열하게 딥체인지(Deep Change)를 실행한 결과, 파이낸셜 스토리에서 일정 부분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딥체인지, 빅립, 파이낸셜 스토리. 최 회장이 던진 큰 경영 화두들이다. 딥체인지(de2021.08.22 18:46
최태원(61·사진) SK그룹 회장이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일궈내는 해법을 찾는다. 이에 따라 SK그룹은 글로벌 석학과 전문가들을 초청해 SK 미래를 논의하는 토론의 장(場)을 마련한다고 22일 밝혔다. SK그룹은 23일부터 26일까지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위한 SK 딥 체인지(Deep change: 근본적 변화) 실천'을 주제로 지식경영 플랫폼 '이천포럼 2021'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등을 고려해 경기도 이천 SKMS 연구소 스튜디오 등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포럼을 진행한다.이천 포럼의 주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비롯해 제도와 공정, 일과 행복, 테크놀로지 등2021.06.10 07:00
안재현 사장이 이끄는 SK에코플랜트(옛 SK건설)가 글로벌 친환경기업을 기치로 신사업 확장에 속도를 올리며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기존 주력사업인 건축‧토목 사업에서 탈피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운데 친환경을 미래 먹거리로 낙점하고 지속가능 성장을 이뤄내겠다는 각오이다.SK에코플랜트의 ‘에코(eco) 체질 개선’ 중심에는 지난 2018년부터 경영 지휘봉을 맡아 진두지휘하고 있는 안재현(55) 사장이 자리잡고 있다. 건설업계 ‘해외통’으로 꼽히는 안 사장은 연세대 응용통계학과,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 경영대학원을 나와 초기에 대우와 대우증권 등에서 몸을 담았다가 SK그룹으로 새 둥지를 틀었다. SKD&D 대2021.04.28 06:00
교원그룹이 스타트업과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을 싣고 있다.교원그룹은 오는 7월 31일까지 '2021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공모전을 열고 교원그룹과 함께 성장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예상치 못한 시너지를 향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공모분야는 △에듀테크 △ICT △라이프스타일 총 3개다. 에듀테크 분야에서는 영유아 대상의 혁신 서비스를 보유하거나 핀테크&블록체인 기술사업, 메타버스 등 뉴미디어 콘텐츠 영역에서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ICT 분야는 빅데이터 기반의 AI서비스 및 이커머스 Biz 전반에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찾는2020.12.13 11:00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악화된 무역 환경에도 디지털 혁신으로 뛰어난 수출 성과를 낸 서비스 기업의 성공 키워드로 '딥 체인지(DEEP Change)'가 지적됐다. 13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올해 ‘무역의 날’에 ‘수출 탑’을 수상한 8개 기업의 사례를 이같이 분석했다. ‘DEEP’는 ▲수요 타기팅(Demand targeting) ▲확장 기업(Extended enterprise) ▲전문성 확장(Expertise expansion) ▲플랫폼 비즈니스(Platform business)의 머리글자에서 딴 것이다. ‘수요 타기팅’은 정교한 수요 분석으로 안정적인 수익 고객을 확보하는 전략이다. 퍼즐게임 개발업체 비트망고는 게임을 이탈한 사용자의 데이터를 분석, 게임을 보완하고2020.09.22 10:36
최태원(60) SK그룹 회장은 22일 "이제는 일상이 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영환경은 ‘생각의 힘’으로 극복해 나갈 수 있다"고 밝혔다.최 회장은 이날 SK그룹 모든 구성원들에게 보내는 이메일에서 “코로나19에서 비롯된 예측하기 어려운 경영환경 변화와 새로운 생태계 등장은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면서 “이 낯설고 거친 환경을 위기라고 단정짓거나 굴복하지 말고 우리 이정표였던 딥체인지(Deep Change: 근본적인 변화)에 적합한 상대로 생각하고 성장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이어 “변화된 환경은 우리에게 ‘생각의 힘’을 요구한다”면서 “기업이 사회적 책임 이상의 공감과 감수성을 더2020.08.17 12:42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딥체인지(근본적 변화)’를 향한 ‘포럼 경영’을 본격화한다. ‘딥체인지’를 경영 핵심 기조로 삼고 있는 최 회장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이천 포럼’에서 딥체인지 방법론과 구체적 실행 방법 모색에 나선다. 이를 통해 SK그룹의 실질적인 딥체인지 방향성이 설정될 것으로 보인다. 최 회장이 그간 “서버가 다운됐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적극 참여해달라”며 화재의 ‘라면 먹방’ 등을 통해 포럼 참여를 당부한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미중 분쟁심화 등 미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인식에서다. 17일 SK그룹에 따르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2020.07.31 10:46
“저탄소 방향의 사회 패러다임 변화에 적응 대응하지 못하면 미래 생존을 담보하기 어렵다 석유업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친환경’과 ‘플랫폼’ 사업 두 축을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하겠다” 조경목 SK에너지 사장이 31일 사내뉴스채널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기존 석유사업은 지속 성장에 한계가 분명하고, 기후 변화 등 환경문제로 인한 에너지 시장의 변화 흐름에 맞춰 기존 사업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것이다. 이는 SK그룹이 전사적으로 추진하는 ‘딥체인지(근본적변화)’의 일환이다. 조 사장은 “향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현재보다 나아진다고 해도 인류 문명은 사회, 경제, 교2020.05.25 10:27
“폐플라스틱을 완전히 재활용하는 자원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지 않으면 화학 사업이 더 이상 설 땅이 없다”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은 현재 20% 수준인 친환경 제품을 오는 2025년까지 70% 이상으로 확대하는 등 ‘그린 중심의 딥체인’에 나선다. 25일 SK종합화학에 따르면 나 사장은 지난 20일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컴데이(Comm. day)’ 행사에서 “화학사업이 미래에도 생존 가능한가?”라는 화두를 던지며 이같은 해법을 제시했다. 나 사장은 “코로나19를 겪으며 아무리 좋은 비즈니스와 시스템도 한순간에 붕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특히 폐플라스틱 이슈 등 환경 문제에 직2020.04.19 14:14
SK에너지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중심으로 딥체인지(근본적변화)를 가속화하기로 했다. 석유정제업이 대외 변수들에 취약해 위기가 반복되고 있는 만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DT를 통한 친환경, 플랫폼 중심의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로 사업구조를 전환키로 한 것이다.SK에너지는 19일 DT 전략으로 △디지털O/E (Digital Operational Excellency) △디지털 그린(Digital Green) △디지털 플랫폼(Digital Platform) 등 ‘DT 3대 추진방향’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근 조경목 사장을 비롯해 전사 본부장급 이상이 참여하는 월간 단위의 회의체인 ‘행복 디자인 밸리’를 화상회의에서 지난 1년간 준비한 DT 전략을 점검한 자리에서2020.04.12 14:05
SK이노베이션이 딥체인지(근본적변화)가속화와 위기 극복 혁신을 위한 ‘하이!이노베이션(Hi!nnovation)’을 도입한다. SK이노베이션은 12일 새로운 통합 서브 브랜드 ‘Hi !nnovation’을 런칭했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하이 이노베이션’에는 전사적으로 더 큰 혁신을 만들어 간다는 ‘하이(High) 이노베이션’,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해피(Happy) 이노베이션’, 새로운 시대가 반기는 ‘하이(Hi) 이노베이션’, 인간과 공존하기 위한 ‘휴먼(Human) 이노베이션’ 등 SK이노베이션이 경제적가치와 사회적가치 등의 관점에서 추구하는 다양한 혁신의 방향이 담겼다. SK이노베이션은 “회사가 추구하는 그린밸런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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